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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8.05 저주(?) 받은 박달....
  • 2003.08.01 이제 샤워는 나의 일과.
  • 2003.08.01 아아.. 벌써 금요일...
  • 2003.07.31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 2003.07.30 비교의식의 끝자락.리니지.
  • 2003.07.30 새로 만들 인장에 들어갈 애니메이션...
  • 2003.07.29 커피한잔의 여유
  • 2003.07.29 금연후.... 1

저주(?) 받은 박달....

잡글 2003. 8. 5. 18:19
예비군 훈련을 갔다.
이번 예비군은 미루다 미루다 결국 더 이상 미루지 못하는 상황에 이를때 까지 미루다
간것이라, 이번에 안가면 고발 조치를 받게 된다.. 그래서 갔다.
사실 용인에서도 이런 저런 작업들로 인해 그다지 움직이지 않았었는데,
이번 고발 조치 직전 까지 가게되는 예비군 사태를 막기 위해 간것이다.
8시간 교육이라.. 뭐 그다지란 생각도 들지만, 풀밭과 웅덩이인 자연적인 형태를 많이
취한 군대라... 전투모기가 상당히 많다....그래서 가기 싫었는데....

아침에 우연히 바라본 하늘은 상당히 찌푸렸었다.
아침에 단체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관광 버스를 타기 위해 갔던 곳에서도
하늘은 그다지 맑지 않았다... 비가 내릴듯한... 딱.. 그런 날씨.
게다가, 안양 박달 훈련장에 도착할때까지도 하늘은 그렇게 비추었다.
높은 습도를 자랑하는 공기에 짜증이 일었지만, 비가 내린다는 기묘한 희망이 있었다.

비따위 내리면 무슨 희망이냐.. 하겠지만, 군대 매커니즘 상... 비내리면 논다.
나름대로 훈련이란 이름을 붙이겠지만, 분명 논다.
강당에 앉아 비디오를 보던가... 아니면 교관과 말장난 하던가, 엎드려 잔다.
그렇게 기대하고 있었다... 아침까지는...
오전 11시 즈음되자.... 어느새 해가 비추고... 나의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높은 습도는 계속 되었지만, 되려 햇빛만 비추며 주변 온도만 높이고 있었다.
이것을 뭐라 해야 한단 말인가....

결국 훈련이 끝나는 4시 반까지... 비는 커녕 물 방울 하나 안떨어뜨리고 맑은 날씨로 그
끝은 보여주었다. 비... 오후 2시즈음되었을때는 더 이상 비 따윈 기대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돌아가는 버스 안... 안양 박달을 나와 광명을 지나자..
버스 부서져라 빗줄기를 쏟아 부었다. 훈련 내내 내리지 않던 비는 이렇게 훈련을 끝내자..
지금껏 니 네들 훈련 받을때 참고 있었다는 냥.. 끊임없이 쏟아 내었다.

결국 이렇게 저주받은 박달의 모습은 계속 되었다....
다음에는 좀 비좀 내렸으면...하는 바램이다...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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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드/하인도/인도짱 의 홈페이지] 저만의 공간입니다. 다양한 소재들을 나열하는 아주 단순 무식한 홈페이지 입니다. 다양한 문서 자료도 있겠지만, 저의 푸념들도 있답니다.

이제 샤워는 나의 일과.

잡글 2003. 8. 1. 07:09
전에는 교내에서 이렇다할 씻을 만한 장소가 있지 못했다.
아니, 훨씬 전 부터 존재는 했지만, 애석하게도 내가 알지 못한 곳에 존재했었다.

그러다, 바닥 청소 하고 난뒤, 그 위치를 알게 되었고, 한번 이용하고 나니,
습관의 문제만 남았다. 자주 이용을 해야 얻는 습관.
이제 그 습관도 자리를 잡아, 오전 8시 부터 9시 사이에 그 곳에 가서 샤워를 가볍게 하고 온다.
전에는 몸에서 기안한 냄새와 기름진 피부를 겹겹히 가졌는데,
이제 그것이 풀리는 느낌이다. 샤워할 시간이 가까워 지면 그 겹쳐 앉은 느낌이
느껴질 정도로 서서히 내 피부 자체가 알아채고 있다.
하도 안씻어서 이래 저래 피부에서 뭐가 잔뜩 났었는데,
이렇게 계속 반복하고 나면 좀 가라 앉을런지...

지금 현재 오전 7시 15분.슬슬 나가서 씻을 준비를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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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벌써 금요일...

잡글 2003. 8. 1. 02:33
시간이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것같다.
이번에는 그다지 시간을 보낸거 같지 않았는데, 어느새 금요일이다.
사실 그다지 일하진 않았다.거의 리니지2만했다.
그만 두려 했다고 했는데, 어느새 아는 분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깨닫고는
그만 두지 못하고 계속을 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룰도 익혀서 큰 불편 없이 하고 있는 중이다.

내 아웃룩에 이런 저런 작업 리스트를 갱신했다.
이 작업리스트를 기반으로 내 나름대로의 할일을 구성해 놓았는데,
과연 그 내용을 끝마칠 수 있는지..

리미트 타임으로 그다지 많지도 않다. 어느정도... 라고 밖에는 말 할 수 있는 시간뿐이다.
이번주 지나간 것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고....
다음주 접어들기 전에 가파르게 작업을 해, 목표 달성을 이룩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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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잡글 2003. 7. 31. 02:51
이른바 강인하며 의미하기 보다 독립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게다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진취적인 그런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다.
쉽지 않은 생활일지도 모른다. 애교가 넘치는 여자보다 많이 부딪히고 다치고
부러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성공할 수 있는 멋진 여성이다.

아직 난 이런 여성을 본적은 없다.
물론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를 통해 이런 면모를 갖춘 여성을 본적은 있지만,
그래봐야, 가상의 인물에 불가하지 않은가?
이런 여성과 만나서, 과연 즐거울수 있을까?

분명 이성으로써의 연인보다는 동료로써 친구로써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괜시리 음악을 들으면서, 이런 저런 여성들이 떠오르는것 같다.
밝은 음색 속에서 눈물을 머그믄서 부르는 노래같다.

기묘한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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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식의 끝자락.리니지.

잡글 2003. 7. 30. 11:53



지금 연구실에서 같이 있는 주원씨와 함께, 리니지2를 하고 있다.
이 게임 자체에서는 큰 재미는 없다. 분명 노가다라고 불리는 최악의 시스템이
같이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붇게 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중독에 이르는 길을 튼다.

하지만, 난 본능적으로 노가다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단순반복을 오래
못하는 특성 덕에 쉽게 지친다.. 그리고 포기해버린다.
그러는 내가 지금까지 붙잡고 있는 이유는 역시 같이 하는 사람과의
비교의식에서 인듯 싶다. 게다가, 주원씨는 이 게임의 룰을 어느정도
통달하고 있어, 나보다 월등한 레벨업을 이루었다.
(솔직히 나 혼자서는 저렇게 올리지도 못한다 ^^;)
그의 도움 덕에 이제 전직이라는 길까지 가고 있다.
새로운 기능을 쓸 수 있다는 목표만으로 지금 이 노가다를 해주고 있다.
아이템 조합이라는 기능.. 뭐 사실 안되도 그만 되도 그만인 기능이지만,
각종 아이템을 만들수 있다는데, 뭐... 나쁠건 없지 않은가?
하여간, 이 놈의 것 질기게 하고 있다.

언젠간 끝내겠지...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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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들 인장에 들어갈 애니메이션...

잡글 2003. 7. 30. 09:28
이번에 인장을 다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인장을 애니메이션 화 해서 만들려고 생각중..
처음에는 Air Master의 이미지를 짤라서 만들었는데,
그건.. 넘 험악하고.. 임팩트가 팍 안꽂혀서..


금색의 갓슈벨에서 나오는 캐릭으로 바꾸려한다.
하지만...그림만 구성해 놓고..
아직.. 이렇다할 작업을 -_-;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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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의 여유

잡글 2003. 7. 29. 17:53
요즘 커피 메이커로 한잔하는것이 버릇처럼 되었다.
인스탄트 커피와는 다른 향과 맛.

지금 커피는 반은 헤이즐넛, 반은 블루 마운틴이다.
그래서 블루 마운틴의 쌉쌀함과 헤이즐럿의 달콤함을 느끼고 있다.
처음에는 순수한 맛으로 지향행했는데, 아는 분이
그리 마시는 법을 제안했다. 그렇게 마시니까, 섞은 커피의
절묘한 맛이랄까? 줄 다리기 하는 듯한 경계선 같은 느낌이다.

이제 헤이즐럿과 블루 마운틴을 서로 섞은 것이 서서히 끝이 나고 있다.
두번다시 그와 똑같은 맛을 낼 수는 없지만, 뭐 그래도 만족하고 있다.

다음주 즈음 서울에 올라가서는 커피를 좀 사야 겠다.
이제 커피도 다 떨어져 가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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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후....

잡글 2003. 7. 29. 06:17
담배를 끊은 이후..  많은 것이 바뀐듯 싶다.
일단, 식탐이 바뀌었다.
개걸 스러워 졌다고나 할까? 완전히 아저씨 다됬다..
특별히 가리진 않는다. 그냥 막먹는것같다. 요즘그래서 국도 먹으면서 먹는다.
게다가, 면발 승부보다, 쌀알 승부로 어느정도 식욕이 채워진다고나 할까?
하....

그리고, 현재 생활발란스는 썩 안좋은 상태.
무언가 생각하는것도 한타임이 늦다. 마치 CPU에서 쿨러가 빠져 가열될때로 가열되
제 기능과 능력을 보장 받지 못한 상태라고나 할까?
그래서 요즘은 거의 일은 못하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감상 위주로 돌아간다.
간혹 프로그래밍을 하고는 있지만, 전처럼
기발한 타이밍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즐겁게 하진 않는다.

당분간은 최악의 컨디션이 계속 될듯 싶다.
무기력 증도.. 슬금슬금 눈에 띄고 있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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