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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스마트 폰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 1 내 친구가 드디어 스마트폰을 샀다. 여기까지는 좋다. 그러나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 수 없고, 모르기에 스마트폰의 가치는 완전 평가 절하 상태. 그래서 스마트 폰 = 피처폰 + 카카오톡 정도로 파악하고 사용하고 있다. 그것도 평소 2만원 안으로 나오는 전화요금을 3만원 넘게 내면서 말이다. 이런 친구에게 스마트폰 처음 사용자라고 간주하고 하나씩 스마트 라이프에 적용해보았으면 하는 부분들을 정리한다.이 내용은 안드로이드 폰을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한다. 1. 일정 예전 부터 스마트폰의 전신인 PDA/PDA 폰을 사용해와서 인지, 이런 부분이 제일 민감하다. 특히 일정관리는 정말 중요한 부분 같다. 뭐든지 잘 기억하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가족부터 업무까지 다양한 분야의 일정들을 세세히 기억하는건 정말 무.. 더보기
나의 친구들에게. 김창우, 강정오, 이정호, 고경오, 이찬향, 기근호, 류형진, 김재만, 배소영, 김영설, 배준호, 윤보현, 김광민, 임정원, 강덕일, 김용균, 정광선, 김경환, 정철호, 채재후, 마 훈, 윤양선, 정회덕 아직까지 그나마 만나고 연락을 되고 하는 친구들. 고맙다 친구들아. 니들 덕에 내가 지금 여기 있는 것이 맞을 거야. 조금은 안맞기도 하지만, 노래가 들려주는 메시지 자체는 내가 너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픈 그 말들이야! 사랑한다 친구들아! 더보기
아, 엇갈렸다. 예전에도 한 친구와 미묘한 서로간의 갈등으로 내 멋대로 절교를 선언했었다. (그러고 보니 20세기 소년에서처럼 "친구"의 "절교" 같은데 절대 그런 느낌은 아니다.) 그리고 거의 5~6년 후에 우연히 다시 만나 오랜만의 재회를 나누었다. 이 때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넘어간 것 같았다. 오늘(2010-02-06) 저녁. 친구 중 한 명이 게임방을 차린다고 의견을 구하기 위해 나와 또 하나의 친구를 초대했다. 일단 내가 먼저 참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다 흡연실로 자리를 옮겼고, 거기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좀 늦게 그를 만났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그는 흡연실이 싫었고, 더욱이 신도림까지 다시 나와야 된다는 사실에 다양한 원인이 섞여 결국 화를 내며 집으로 가버렸다. 나에게도, 초대한 친구에게도.. 더보기
고경오군의 책. - 위대한자들의 탄생. 고등학교 때 부터 내내 글쓰기 위해 다양한 노력하던 친구가 드디어 책을 발간했다.글을 읽고난 리뷰는 여기를 클릭책 제목은 위대한 자들의 탄생이라는 책.예전 하이텔, 나우누리, 데이콤 등이 있던 통신 시절. 하이텔의 환타지 동호회 때 부터,단편, 장편들을 다양하게 연재 했다. 사실 그 당시 환타지 장르가 한창 붐이 일어났고,그 때 수많은 환타지 작가들이 탄생했다. 그 중 한 명이 될 줄 알았는데,계속 참고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 인생 가름길로 생각하고 작정하여 글을 썼고, 결국은 책을 냈다.수많은 책을 집필하고, 어느정도 글쓰는 자로 명성을 얻은 사람들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글을 읽는 독자라는입장을 기준으로 별로 신기할 것도 없는 작은 내용이겠지만,최소한 글쓰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참 .. 더보기
친구의 새로운 직업 파란만장한 친구의 여정 후, 긴긴 휴식을 가지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내지른 새로운 직업. 세.탁.소 주인.워낙에 딱부러지는 친구다 보니, 이래저래 알아서 잘 쟀으리라 생각은 되지만,그에 앞서 다급한 마음에 실수나 하지 않았나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다.그리고 그 일을 시작한 첫날(정확히는 둘째 날이겠지만. )시스템 파악에 정신 없는지, 이래저래 맞추고 확인하는 듯 했다.물론 내 일이 우선인지라 일하다가 중간에 받은 전화나 메시지 보면,그런가 싶다.적성이나 특기는 이차 문제.오랫동안 지긋이 그 일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이래저래 바쁜인생.. 잘 돼야 될텐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