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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나홀로 自慰(자위)하는 1000번째 기념 포스팅. 비밀글이나, 포스팅 준비글 등을 포함하면 1000번째는 이미 훌쩍 넘어 섰지만, 공개적으로 보여지는 포스팅 숫자는 바로 이 포스팅을 기점으로 1000이 된다. 예전 내 홈페이지는 Zero-Board 기반으로 게시판을 만들어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혼자만의 프로젝트를 위한 혼자만의 기록 공간이라든가, 작업 중에 떠올랐던 아이디어, 혹은 다른 이들의 아이디어, 그리고 기술들을 기록하는 공간등... 그러다가, 테터툴즈를 만나서 블로그라는 형식에 대한 매력에 빠져 모든 글들을 옮긴 뒤, 계속 그 활동을 하고 있었다. 사실 게시판에 올렸던 글 중 상당 부분은 유실된 상태다. 그래서 이 블로그의 최초 로깅은 2002년 6월 12일. 애니메이션에 대한 내 느낌을 담은 글이다. 아마도 이전에 적었던.. 더보기
더블계정 생성 성공 Tistory에 드디어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Traffic Over 현상으로 심심하면 차단 되는 불만 가득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쓰고 있는 사이트는 유료 사이트인데다가, 그냥 버리기엔 나름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 있어서, 간단하게 차버리기엔 무리가 있다. 그래서 일종의 보험처럼 티스토리에 계정을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좌절을 느끼고 결국 포기 모드까지 갔죠. (참고 : http://neohind.tistory.com/1020 , http://neohind.tistory.com/1023 ) 그러다가 고프로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간신히 가입에 성공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프로님께 정말 감사 말씀 올립니다.!! 현재 제 원래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hind.pe.kr. 그리고 2rd 로써 http://neohind... 더보기
인터파크 중심의 E-Book 이야기를 끌면서 느낀게.. 마치 인터파크 직원같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전혀 아님. 오로지 E-Book 이라는 것에 필이 꽂혀 방황하는 얼리(?) 어답터 정도로 생각된다. 그런데 더 웃긴건, 마치 스토커 처럼, 이 Biscuit에 집착하여, 이곳저곳 커뮤니티를 발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열어본 커뮤니티는 3가지. 1. Book 인터파크 북오피니언 블로그 사이트. http://book.interpark.com/blog/biscuit 맨처음 찾았던 곳이였고, 사실 이곳이 공식 블로그라고 생각하며 종종 들렸다. 애석하게도 내가 들렸던 때는 사이트 테스트 중이였던 것 같다. 2. 트위터 http://twitter.com/my_biscuit 처음에는 이 트위터 주소를 몰라서 interpark라는 검색어로 find people 해서.. 더보기
김창준씨 블로그. 예전 마소(마이크로소프트웨어)잡지 기고글들을 보고 난뒤, 그를 늘 부러워 하고 존경하고 시기도 했던 분이다. 물론 그 분은 스타급이니 하수인 내가 부러워 하던 존경하던 시기하던 알리는 없겠지만.처음에는 Wiki 같은 곳에 다양한 글을 올리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지금은 Blog에 다양한 글을 Post 하고 계신듯 하다.스크럼 관련 글들을 찾기 위해 이리 휘적 저리 휘적 거리다가 찾았다. http://agile.egloos.com/틈틈히 글을 읽어봐야 겠다. 더보기
하인도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3일 제 블로그에 글 뭉치 올리는 기능을 연결해봤습니다. 흠. 좋네요. 기능 훌륭합니다. 멋집니다 ㅎㅎ.(글뭉치,블로그,자동 업로드)2009-06-03 15:17:45이번에 SKT의 스마트폰 정액제 옵션 선택을 해버렸습니다 무려 23000원짜리.. 그러나 고작 1G 밖에 안되는지라.. 조금은 손이 떨리는군요.(SKT,비싼통신요금,후덜덜)2009-06-03 15:18:43하루에 2~3개 정도의 미투질을 계속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습니다.(미투질,적당히,일용할양식,규칙적인생활)2009-06-03 15:19:29그런데 My Tag에 있는 OOS는 무엇에 대한 약자죠? OOLab까지는 어떻게 생각해보겠는데,과연 저 S는 뭔가요? Software? Scare? Sacrifice?(OOS, OOL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