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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무래도 책 A/S 할 생각은 없는 듯. 기업의 중심적인 최대 목적은 이윤추구이다. 혹여나 자원봉사 및 무료 지원 같은 것은 어디까지나 이미지적인 개선 - 영업적인 광고 효과 - 을 위한 밑석이니..당연한 귀결일지도.. A/S도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잘 알해주려고 한다. 많은 기업들이 자원봉사임을 알면서도 A/S에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는 바로 이미지 관리 때문이다. 그러기에 최초의 이미지를 더욱더 강렬하게 시장을 지배하고 픈 인터파크의 약진을 볼때... E-Book A/S는 당연히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이번에 비스킷에게서 은근히 기대한 부분은 바로 책 A/S이다. 종이책과는 다르게 발간한 이후에도 책을 수정하여 올려 처리할 수 있다는 그 강점이 있다. 혹여나 오탈자가 생기든, 책 제본에 오류가 있던 간에 관련 출.. 더보기
내 미투데이에서 배달 온 글입니다. 급땡기는 군요 (笑) 고탄다까지 가서 먹은 버거. 역시나 희찬의 선택은 탁월했다 by 꾸루미꾸 에 남긴 글 2010-02-19 16:06:44 Biscuit 때문에 트윗 시작.(익숙치 않은 환경이랄까. 뭐랄까.) 2010-02-19 16:07:50 E-Book 에 대한 이런 저런 글을 보다가, 문화관광부가 진정한 빅브라더 초석을 닦고 계시네요. 계기는 다르겠지만, 책을 정가로 사보게 하면 과연 책은 귀족만을 위한 전유물이 될 수 있겠죠?(지금 책도 돈 없는 사람들은 보기 힘들만큼 비싸다는 걸 모르겠지요? 유인촌 아저씨는...) 2010-02-19 17:32:08 니뽄 가기전에는 꼭 고치거라 밤, 낮이 뒤바뀐…. 이대로 살면 안되는뎅… by 네어 에 남긴 글 2010-02-19 17:33:26 사파리, 베.. 더보기
E-Book 시장을 가다듬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제안 사실 E-Book 시장의 최대 관건은 앞서 쓴 문건들 대로, "저렴하고" "많은" 컨텐츠다. 하드웨어의 성능이 일취 월장 하고, 아무리 저렴해도, 결국 그 컨텐츠를 활용할 수 없다면, 그냥 재미삼아 가질만한 전자제품 중 하나로 전락하게 된다. 그렇지만, 수많은 책들을 무턱대고 E-Book화하는 것은 무리수라고 본다. 또, 그 책들의 저작권 소유주들인 출판사에서도 쉽게 허락해주지 않으리라 본다. 그렇다면 뚫어야 되는 곳이 정확히 어딜까? 궁금하지 않을까? 이점에서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현재 출판된 각종 서적들 중 자신이 E-BooK 으로 갖고 싶은 책들을 선택하게 한다. 물론 실제로 여기서 선정된 책들이 모두 E-Book화되리라고는 생각치는 않지만, 최소한 실제 독자가되고 싶은 사람들이 원하는 책이지.. 더보기
E-Book의 Next, Prev 버튼 위치에 대해. 사실 다양한 제품을 만져보지는 못했고, 고작해봐야 삼성 SN-60E가 전부다. (마음같아서는 다양한 E-Book 모델을 사가지고 만지작 대고 싶지만, 돈이 없으므로 패스) 지금까지 웹을 통해 본 E-Book들의 버튼 배열은 좀 이상한 느낌이다. 왜 다들 책을 아래로 잡고 읽는 형태로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다. 물론 버튼 배열이나, 회로등의 고려를 하다가 보니, 맨 아래쪽에 배치했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리버 스토리 삼성전자 SNE-60K 키보드의 유무는 둘째 치고라도, 일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가는 부분이 맨 아래에 위치되어 있음은 쉽게 알 수 있다.그런데 우리가 보통 책을 쥔다는 느낌은 어떤 걸까? 핸드폰 처럼 키 패드 잡고 위를 바라보는 느낌일까? 일단 내 생각에는 책을 읽는 느낌은 책을 감싸는 .. 더보기
지금 예상되는 비스킷 제품 생산. 사실 아직 티져 오픈이라는 부분에 마음이 걸린다. IT의 문외한일지라도, 일단은 나름 돈 주고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라든가, 각종 영업적 작업을 위해(출판사나 기타 관련 업체들) 설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제품이 필요하다. 그게 데모용이나, Full Hand-Made 이더라도, 최소한 그런 모습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러나 애석하게 이번 인터파크에서 하고 있는 작업은 Apple의 신비주의 마케팅 같은 모습을 띄고 있다. 제품 없이, 일단 이슈를 먼저 제공하고 있다. 아직은 티져 화면이라도 슬쩍 보고나니 왠지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만큼 기대하게 되고, 혹여나 그 기대 이상으로 실망할까봐 두렵기도 한게 현실이다. 하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어떻게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다분.. 더보기
인터파크 비스킷(Biscuit) 체험단 모집 발표. 오늘(2월 22일) 부터 3월 14일까지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한다. http://book.interpark.com/blog/biscuit 위의 사이트에 접속하면 체험단 모집을 위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응모하게 된다. 또 역시나 많은 유행을 타고 있는 트위터를 통한 정보 교류도 함께 하고 있다. http://twitter.com/my_biscuit 우려와 기대가 어울어져 있는 국내 E-Book 시장. 과연 판도는 바뀔지 안바뀔지는 더 지켜 봐야 겠다. 일단 신청했다!!! 더보기
인터파크에게 E-Book 컨텐츠에 대한 제언. 어둠속의 사람들을 밝은 세계로 인도해주는 E-Book 제공 업체가 되길. 사실 출판 업계도 그렇고, 도서 들도 그렇지만, 현재 모든 형태의 도서들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대개 인기있는 소설들은 만원을 훌쩍 넘고, 간단하게 재미삼아 읽는 판타지 소설들도 오천원을 넘는다. 게다가, 장편인 경우 여러 권이 되는데, 10권 1질이라고 가정한다면, 거의 5~10만원 정도의 가격에 이르게 된다. 단순히 책을 즐기는 사람 입장에는 은근히 부담이다. 그렇다고 출판업계를 무조건 비판하는 건 옳지 않다. 점점 오르는 종이 값에 인쇄 비용, 인세, 출판 회사 자체의 운영비용. 무엇을 해도 빠듯하다. 하지만 무엇이 되던 간에 점점 가격이 비싸지게 되면, 분명 역작용이 발생하게 되고, 실제로 도서들도 그 단계를 밟게 되었다.. 더보기
E-Book에 대한 시장 사실 종이 인쇄는 의외로 자본이 집약된 조직을 통해 낼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부수가 일정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글쓰는 작가들은 밥조차 먹으면서 글쓰기가 막막해지는 실정. 그러나, 초 인기 소설가나, 유명인이 아닌 이상 글 썼다고 팔릴지 의문에 박힐 수 밖에 없다. 한동안 출판업계의 큰 화두였던 판타지 소설, 그리고 그 뒤의 계보를 잇는 인터넷 인스턴트 소설. 물론 소설 내용의 질은 보장하기 어려웠지만, 다양한 내용의 다양한 책들이 쏟어져 나온 건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은 서서히 그 시장이 다시 잠겨가기 시작했다. 너무 많은 책들이 쏟아지는 바람에 책의 홍수 속에 선별하기는 점차 어려워지고, 책의 내용보다 띄어쓰기나 글자 크기를 키워 책 부수만 늘리는 비 양심적인 책들의 증가로, 책을 사서 보는 사람들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