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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글

나의 친구들에게.

김창우, 강정오, 이정호, 고경오, 이찬향, 

기근호, 류형진, 김재만, 배소영, 김영설, 

배준호, 윤보현, 김광민, 임정원, 강덕일, 

김용균, 정광선, 김경환, 정철호, 채재후,

마 훈, 윤양선, 정회덕


아직까지 그나마 만나고 연락을 되고 하는 친구들.

고맙다 친구들아. 니들 덕에 내가 지금 여기 있는 것이 맞을 거야.

조금은 안맞기도 하지만, 

노래가 들려주는 메시지 자체는 내가 너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픈 그 말들이야!

사랑한다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