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날 정신에 입각하자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지 못하고,
마냥 뛰어만 간것이 잘못된거 같지만,
역시 나에겐 평범한 직장인 생활이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물론, 늘 옆에 계시는 부모님 뵙기가 참 힘들긴 하지만,
난 역시... 만년 백수에 멋대로 상상하는 스타일인가..
고쳐야 된다고는 생각하지만, 고치지 않고 있으니,
아마도 정신 구조가 잘못되던가, 잘못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회 부적응자....인가?
Copyright © 2015-2025 Socialde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