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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력할 계정의 리스트가 담긴 CSV 파일을 먼저 만든다.

형식은 어떻게 만들어도 상관 없지만, 상단에는 영어로된 제목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는 3개의 필드만 만들었다.


만들었으면 다음과 같은 텍스트 파일 기반의 스크립트 파일을 만든 뒤, exec.ps1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한다.

$Users = Import-Csv -Path "list.csv"            
foreach ($User in $Users)            
{            
    $Displayname = $User.'Name' 
    $UserFirstname = $User.'Name'
    $UserLastname = ' '
    $OU = $User.'OU'            
    $SAM = $User.'Id'            
    $UPN = $SAM + "@knoie.net"              
    New-ADUser -Name "$Displayname" -DisplayName "$Displayname" -SamAccountName $SAM -UserPrincipalName $UPN -AccountPassword (ConvertTo-SecureString -String "1234" -AsPlainText -Force) -Enabled $true -Path "OU=Developers,OU=Members,DC=knoie,DC=net" -ChangePasswordAtLogon $false –PasswordNeverExpires $true -server knoie.net            
}


실행을 하면, 각 계정들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암호는 일괄적으로 1234로 등록된다.


다만, 이 스크립트를 실행하려면 Run As Administrator로 띄워야 정상적으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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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 기반의 WebDAV를 구축했지만 용량 제약이 발생했다.
매우 큰 사이즈가 안되더라도 최소 2기가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아서...

각기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나누어 설정을 진행한다.


1. 서버

서버에서는 Inetmgr을 띄운다.

그리고 해당 설정을 할 웹서버 혹은 가상 디렉토리 혹은 응용프로그램 위치까지 이동한다.
Feature View 에서 "Request Filtering"을 더블 클릭해서 들어간다.


오른편의 메뉴인 Edit Feature Settings를 클릭한다.


나오는 팝업 창 내에 Maximum allowed contents length (Byte) 내에 2147483648 이라는 값을 넣는다.
(바이트 기준 2G 값 = 2 * 1024 * 1024 * 1024 )


저장하고 서비스를 재시작하거나 웹사이트 Recycle 해준다.


2. 클라이언트

클라이언트의 경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설정이 기본 값이다.
( WebDav 기반 최대 업/다운로드 사이즈 : 50M , 최대 타임아웃 : 1800 초 )


레지스트리를 두가지로 설정한다.

1. 최대 크기 수정

위치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WebClient\Parameters

FileSizeLimitInBytes : 최대값 10진수 기준 / 4294967295


2. Timeout

위치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MRxDAV\Parameters

FsCtlRequestTimeoutInSec : 최대값 10진수 기준 / 429496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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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의 도움으로 상당히 고해상도인 노트북을 쓸수 있게 되었다.
XPS 13. 크기는 작은데 해상도는 무려 3200 * 1800.
너무 작은 크기여서 노트북에서는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DPI Scale을 200%로 사용하고 있다.
(웃기게도, 이렇게 맞추면 마치 1366 * 768 같은 효과가... )
일단 노트북 내의 응용프로그램으로 실행할 때는 일부 응용프로그램이 뿌옇게 보이는 것 빼고는 큰 문제없이 잘 쓰고 있다.


실질적인 문제는 원격데스크톱으로 연결할 때 문제가 발생했다.
노트북의 설정이 3200 * 1800 해상도에 200% DPI Scale이 걸려 있다보니, 이 설정이 원격 데스크톱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 물론 Win 8.1 Pro에서 부터나 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Win 10이라서 되는 듯)

자동으로 Scale이 되니 상당히 좋은 기능이긴 한데, 문제는 그 데스크톱을 모니터/키보드./마우스로 직접 제어 즉 콘솔로 로그인 를 할 때 발생하기 시작했다. 원격데스크톱으로 200%로 잡은 설정이 콘솔로 로그인하는 순간 200%가 되어서 나온다. 웃기게도 콘솔에 연결된 모니터는 3200 * 1800과 같은 해상도가 아니라, 1920 * 1080 이라는 사실.

200%로 맞추게 되면, 이젠 적당한 크기에 나오는게 아닌 무척 큰 사이즈의 화면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일부 응용프로그램의 경우 설정을 뭘로 바꾸던 처음 설정한 화면 구성으로 표시된다는 것이다.
이 문제의 해결은 로그 오프 밖에는 없는 것같다.
그래서 원격에서 연결할 때, 가급적이면 DPI Scale Up 된 것이 아닌 그냥 100%로 유지하는게 이 쪽 저쪽에서 쓰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 원격은 거의 잠깐 잠깐 붙는 것이다 보니...)

그래서 강제적으로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구글링을 통해서 얻은 정보는 총 2가지 방법.

1. Remote Desktop Connection Manager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config 파일을 생성, 자동으로 DPI Scale 업하는 옵션을 끄는 방법.

2. 호스트 PC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법.


1번의 방법은 DPI Scale을 조정하는 방법관련해서 많은 방법들이 제시된다.
아래의 사이트 내용처럼 Remote Desktop Connection Manager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뒤, Side-by-Side 옵션을 레지스트리 수정 후 .config 파일을 만들어서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blog.brankovucinec.com/2016/03/19/fix-remote-desktop-dpi-scaling-issues/


2번의 방법은 아예 호스트 PC 쪽에 설정을 변경해서 모든 Remote Desktop 연결에서 DPI Scale 변경이 없도록 하는 방법이다. 필자는 이 방법을 선택했다.

관리자 모드의 Command Line 창을 띄운뒤 아래의 코드를 입력한다.

reg ADD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 /v  IgnoreClientDesktopScaleFactor /t REG_DWORD /d 1

그리고 난 뒤 재부팅을 하면, 해당 PC를 접속할 때 DPI 변경이 없다.
만일 원래대로 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DELETE 명령으로 변경하면 된다.

reg DELETE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 /v  IgnoreClientDesktopScale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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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ibimnews.com 이인호 2021.02.17 10:4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택근무가 더욱 윤택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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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만들고자 하는 공유 방식은 별도 로그인 없이 모든 사용자가 읽기는 가능하고,

    특정 계정의 사용자에게 쓰기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이 방식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접근할 사용자 정보가 먼저 필요합니다.

     

    접근 제어를 하기 위한 사용자 계정 만들기

     

    1. 먼저 제어판을 엽니다

  



    1. 사용자 및 계정을 엽니다.


     

    1. 사용자 계정을 엽니다.


     

    1. 다른 사용자 계정 관리에 들어갑니다.


     

    1. 계정관리 창에서 "새 계정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1. 계정생성 화면에서 접속용 계정 아이디를 만들고 "계정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1. 그러면 만들어진 계정을 볼 수 있는데, 해당 계정을 클릭합니다.


     

    1. 암호생성을 클릭합니다.


     

    1. 암호생성 창에 적당한 암호를 입력하고, 암호 힌트에는 대충 아무 값이나 채우세요.(없으면 안되는데 별도로 사용되는데는 없습니다. )


     

    1. 다른 사용자가 더 있으면 5번 단계 부터 반복하면 됩니다.

     

     

    PC 공유 정책 변경

    이제 컴퓨터에서 특별히 ID/Password 입력하지 않고도 접근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1. 제어판을 엽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및 인터넷을 선택합니다.


     

    1. 그리고 난 뒤,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선택합니다


     

    1. 왼편에 보이는 "고급 공유 설정 변경"을 선택합니다.


     

    1. 고급 공유 설정 변경을 보시게 되면, "홈 또는 업무""공공장소"가 보이는데, 각각 버튼을 누르면 자세한 설정이 가능한 창이 펼쳐집니다. 이 두가지 모두 같은 내용인데, 모두 동일한 설정으로 만들어주세요.


    1. 여기서는 "홈 또는 업무" 화면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똑같은 설정으로 "공공장소"에도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홈 또는 업무"의 펼침 버튼을 누르면 상세한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1. 위의 설정이 모두 완료되면 "변경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공유 폴더 만들기

    자신의 HDD의 특정 위치에 폴더를 만들고 공유폴더로 설정합니다.

     

    적당한 위치에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여기서는 SharedFolder라고 만들겠습니다.)

     

    만들어진 폴더 위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나오는 메뉴의 "공유대상"을 선택 한 뒤, "특정 사용자"를 선택합니다.

     

    사용자 추가 화면에서 선택 상자에서 먼저 앞서 만든 계정을 추가합니다.(여기서는 user1). 추가할 때, 읽기/쓰기 권한을 주도록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있으면 이 단계를 반복해서 사용자들을 추가합니다.

     

    사용자 추가가 완료되었으면 다시 선택 상자를 눌러 이번에는 "Everyone"을 선택하여 추가합니다. 단 이 사용자는 "읽기" 상태로만 두어야 합니다. ( 읽기 쓰기가 되면 외부 사람들이 쓰기도 됩니다.)


     

    모든 사용자가 추가되었으면 맨 아래에 위치한 "공유" 버튼을 클릭합니다.


     

     

    공유 폴더 정보 전달

    이제 현재 컴퓨터의 IP 주소나 컴퓨터 이름을 알려주도록 합니다.

     

    1. IP 주소는 제어판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에서 자신의 네트워크  연결 부분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연결 매체를 부분("로컬 영역 연결" 또는 "무선네트워크 연결(XXXX)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합니다.


     

    1. 해당 연결 상태 창이 뜨면 "자세히" 버튼을 클릭합니다.


     

    1. 많은 내용 중 IP4 주소 부분의 항목이 IP 주소 입니다. 이 주소 값을 기억해주세요.


     

     

    1. 이제 Windows Explorer(탐색기)를 띄웁니다. 그리고 경로 입력 창에  "\\"를 맨앞에 두고 앞에서 찾아냈던 IP 주소를 뒤에 붙여서 적은 뒤 엔터를 입력합니다.


     

    1.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아래와 같이 폴더가 보입니다.



     

    1. 다른 분께 \\ 시작하는 주소 값을 전달해주면 됩니다. (위의 예에선 \\192.168.220.129 )

     

     

    특정 계정으로 들어가기

    일반적으로 읽기전용으로 모든 사람이 들어가집니다. 다만 위와 같이 \\xxx.xxx.xx.xx 와 같은 형식으로 직접 들어가게 되면 무조건 "읽기전용"으로만 접속이 됩니다. 만일 쓰기를 하고자 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접속을 해야 합니다.

     

    1. 위의 방식의 5번과 같이 Windows Explorer(탐색기)\\ 시작하는 주소로 접속합니다.


     

    1. 쓰기 처리를 하기 위한 공유 폴더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나오는 메뉴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선택합니다.


     

    1.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창이 뜨는데, 다른 부분은 그대로 기본 값으로 하시고, 다만, 체크 박스 중 "다른 자격 증명을 사용하여 연결"을 꼭 체크합니다. 체크 되었으면 "마침" 버튼을 클릭합니다.


     

    1. 윈도우 보안 창이 뜨면서 IDPassword를 묻는데, 여기에 앞서 생성한 계정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1. 다른 분께 이 부분만 전달해주시거나,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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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에서는 각종 그림/사진은 Windows App 형식으로 만들어진 사진(Photo) 앱이 실행된다.
해당 앱 자체가 매우 나쁘지는 않아도 그리 편리하지도 않다. 더욱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 열 때 같은 위치에 있는 파일은 열리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완전 로컬 용)
image

예전 Windows 7 때 부터 사용한 이미지 뷰어는 이런 제약 없이 최소한 이미지 뷰어로써는 훌륭했었는데,
어느 순간(Windows 8)부터 갑자기 App으로 바뀌어 안타까움이 컸다.
image

그런데 이런 저런 구글링을 해본 결과, 기능 자체가 사라진게 아니라, 등록이 안되어 안 보이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해당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레지스트리 소스를 확보하게 되었다.
http://www.howtogeek.com/225844/how-to-make-windows-photo-viewer-your-default-image-viewer-on-windows-10/ 페이지에 위치한 링크로 압축된 파일을 풀어 제공되는 reg 파일을 실행해주면 된다.
 image

레지스트리 소스는 아래와 같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open]
"MuiVerb"="@photoviewer.dll,-3043"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open\command]
@=hex(2):25,00,53,00,79,00,73,00,74,00,65,00,6d,00,52,00,6f,00,6f,00,74,00,25,\
00,5c,00,53,00,79,00,73,00,74,00,65,00,6d,00,33,00,32,00,5c,00,72,00,75,00,\
6e,00,64,00,6c,00,6c,00,33,00,32,00,2e,00,65,00,78,00,65,00,20,00,22,00,25,\
00,50,00,72,00,6f,00,67,00,72,00,61,00,6d,00,46,00,69,00,6c,00,65,00,73,00,\
25,00,5c,00,57,00,69,00,6e,00,64,00,6f,00,77,00,73,00,20,00,50,00,68,00,6f,\
00,74,00,6f,00,20,00,56,00,69,00,65,00,77,00,65,00,72,00,5c,00,50,00,68,00,\
6f,00,74,00,6f,00,56,00,69,00,65,00,77,00,65,00,72,00,2e,00,64,00,6c,00,6c,\
00,22,00,2c,00,20,00,49,00,6d,00,61,00,67,00,65,00,56,00,69,00,65,00,77,00,\
5f,00,46,00,75,00,6c,00,6c,00,73,00,63,00,72,00,65,00,65,00,6e,00,20,00,25,\
00,31,00,00,00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open\DropTarget]
"Clsid"="{FFE2A43C-56B9-4bf5-9A79-CC6D4285608A}"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print]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print\command]
@=hex(2):25,00,53,00,79,00,73,00,74,00,65,00,6d,00,52,00,6f,00,6f,00,74,00,25,\
00,5c,00,53,00,79,00,73,00,74,00,65,00,6d,00,33,00,32,00,5c,00,72,00,75,00,\
6e,00,64,00,6c,00,6c,00,33,00,32,00,2e,00,65,00,78,00,65,00,20,00,22,00,25,\
00,50,00,72,00,6f,00,67,00,72,00,61,00,6d,00,46,00,69,00,6c,00,65,00,73,00,\
25,00,5c,00,57,00,69,00,6e,00,64,00,6f,00,77,00,73,00,20,00,50,00,68,00,6f,\
00,74,00,6f,00,20,00,56,00,69,00,65,00,77,00,65,00,72,00,5c,00,50,00,68,00,\
6f,00,74,00,6f,00,56,00,69,00,65,00,77,00,65,00,72,00,2e,00,64,00,6c,00,6c,\
00,22,00,2c,00,20,00,49,00,6d,00,61,00,67,00,65,00,56,00,69,00,65,00,77,00,\
5f,00,46,00,75,00,6c,00,6c,00,73,00,63,00,72,00,65,00,65,00,6e,00,20,00,25,\
00,31,00,00,00

[HKEY_CLASSES_ROOT\Applications\photoviewer.dll\shell\print\DropTarget]
"Clsid"="{60fd46de-f830-4894-a628-6fa81bc0190d}" 

위와 같은 내용을 레지스트리에 등록한 뒤에 컴퓨터를 재 시작한다.

그리고 이미지 파일을 열기 전에 Windows Photo Viewer로 기본 실행되게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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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Windows 7 미디어를 보면, 설치 할 때, 어느 제품을 설치하는 것인지 묻는 미디어가 있는가 반면, 설치를 시작하자 마자, Home인지, Professional 인지, Ultimate 인지 결정이 된 미디어가 있다.

그 미디어들이 과연 무슨 차이인가... 가만히 살펴 보니, 아래와 같았다.

 

\sources 폴더 안에 ei.cfg 라는 파일이 있다.

 

이 파일이 있으면 제품이 정해지게 된다.

 

[EditionID]
Ultimate
[Channel]
Retail
[VL]
0

이런식의 파일이 있다면, Retail 제품의 Ultimate 버전임을 알 수 있다.

 

만일 이 파일이 없다면 설치 할 때 어느 버전을 설치할지를 물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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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부터 보안 정책이 대거 변경 되었다.
먼저 로그인 자체 구조 부터 아예 변경되어 과거 Windows XP에서는 로그인하면,
시작 부터 아예 Administrator였다. 이것을 완전히 뜯어 고쳐서 현재는 진짜 Administrator 그룹에 포함되어도, Administrator가 아니게 되었다.

지금은 중요 자원을 손대려면, UAC(User Access Control)이라는 구조를 통해 일시적으로 Administrator의 권한을 할당 받아 처리되게 된다. 주요 자원이란, 레지스트리 중 Local Machine 이라고 하는 부분( 모든 사용자, 컴퓨터 모든 자원에 대한 설정 )이라든가, Windows 폴더, Program Files 폴더 등,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용 받거나, 동작에 있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자원들을 말한다.

UAC를 거치게 되면 아래의 화면 처럼, 팝업 주위가 모두 꺼멓게 반전되면서, 계속 실행할지를 묻게 된다.
image

사용자 허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실행되어 시스템을 강간(?)하던 과거 구조 보다, 훨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 자원을 변경하려면,, 어떻게 하든 저렇게 UAC가 뜨기 때문에, 철저하게 막는다고 할 수 있다.

매번 불필요할 정도로 저런 화면이 뜨게 되면 성질이 날듯… 물론 Windows 7은 Windows Vista 보다 저런 화면이 덜 뜬다. 그나마 사용자 배려를 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중요하다가 판단되는 시스템 영역이 아니면 일단 저런 화면 없이 진행은 계속 된다. 하지만, Active X의 경우 실행할 때 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뜰 때 슬슬 사람들은 승질 내기 시작한다. 설치 때 마다 물어보고, 뭔가 수정할 때마다 물어보고, 이런 저런 팁들을 적용하려고 할 때 마다, Run as Administrator ( 관리자 모드로 실행 )을 하지 않으면 안되고..

시스템이 털리던 말던, 불편함을 감소시키고 싶다면 아래의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 UAC 옵션에 들어가서 묻지 않기로 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 방법 보다는 필자가 제시한 방법이 가장 XP에 근접한 방법이다. UAC 옵션에서 아예 묻지 않기로 하는 경우, 대개의 경우에는 되기도 하지만,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기를 하지 않는 경우 제대로 실행 안되는 경우도 자주 발생된다. )

1.임시 계정 만들기.

먼저 사용자 관리에 들어가서 임의의 사용자를 만든다. 물론 관리자 권한을 갖는 사용자를 만든다.

image

img_20140428_121950001

image

image

위의 그림대로 한다면 test 라는 계정이 생기데 되는데, 이 계정으로 로그인을 한다.

2. 임시 계정으로 로그인.

Log Off(로그 오프)를 한 뒤, 이제 test 계정으로 로그인 한다.

3.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

기본적으로 Windows를 설치하면 Administrator 계정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데, 이 계정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계정 관리자를 띄워야 하는데, 아래와 같은 순서로 접근한다.

내 컴퓨터에서 우클릭을 해서 컨텍스트 메뉴를 띄운 후, 컴퓨터 관리를 선택한다.

image

왼편 트리에서 로컬 사용자 및 그룹을 선택하고, 그 하위에 있는 사용자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Administrator 계정을 볼 수 있다. 자세히 보면 사람 아이콘 앞에 화살표가 아래로 향한 아이콘이 덧붙여져 있다.

image

이제 Administrator 에서 우클릭을 한 뒤, 속성 창을 연다.
그리고 그 안에 “계정 비활성화” 체크 부분을 꺼준다.

image

그리고 난 뒤, 재 부팅을 해서 Administrator로 로그인을 한다.

4.정리

장황하게 캡쳐화면과 설명을 난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Administrator라는 계정을 활성화 한 것이 전부다.
이 계정을 활성화 한 뒤에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무조건 관리자 모드다.

보안에서는 꽝이지만, 최소한 UAC등의 권한 문제로 인한 문제점은 깡그리 사라진다.

덧붙여 만일 자신이 원하는 계정이름으로 사용하고 싶으면, 저 Administrator라는 이름을 변경하면 된다.
변경하는 방법은 3번에서 나온 화면에서 Administrator위에서 우 클릭 한 뒤, 이름 변경을 하면 된다.

image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재 시작하면, Administrator가 아닌 자신이 변경한 이름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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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이트를 찾아보니, How to 라는 항목으로 존재했다.

http://www.howtoforge.com/how-to-install-vmware-tools-on-pfsense-freebsd

문제는 32bit 버전에 pfSense 과거 버전 기준으로 작성된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에 설치했던, pfSense 2.1 x64용 안정화 버전을 가준으로 수정한 내용을 정리한다.
pfSense 2.1은 FreeBSD 8.3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에 맞게 스크립트 실행을 변경한다.

 

설치방법

제일 먼저 콘솔을 띄운다. SSH도 좋지만, 이왕 방화벽 22번 포트를 연결하기 보다, 차라리 Console을 직접 연다.
image

그리고 난 뒤, 콘솔로 들어가 다음 명령들을 입력한다.

setenv PACKAGEROOT "ftp://ftp.freebsd.org"

원본 사이트에서 일부 다른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setenv PACKAGESITE "ftp://ftp.freebsd.org/pub/FreeBSD/ports/amd64/packages-8.3-release/Latest/"

이제부터 VMTools를 설치하기 위한 관련 패키지들을 설치한다.

pkg_add -v -r perl
pkg_add -v -r compat6x-amd64
자 이제 설치를 하기 위한 이미지를 삽입한다.

image

Temp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VMTools 시디 이미지를 마운트 한다.
cd 
mkdir tmp2
mkdir tmpp
mount_cd9660 /dev/acd0 /tmp2
cd /tmp2

마운트 되었으면 vmtools 원본을 복사하고 압축을 푼다.

cp vmware-freebsd-tools.tar.gz /tmpp
cd /tmpp
tar -zxvf vmware-freebsd-tools.tar.gz
cd vmware-tools-distrib/

이제 compat6x 라이브러리들을 준비해야 한다. VMWare에서 사용되는 라이브러리들인데, 기본적으로는 처리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에, 수작업으로 연결한다.

ln -s /usr/local/lib/compat/libm.so.4 /lib
ln -s /usr/local/lib/compat/libc.so.6 /lib
ln -s /usr/local/lib/compat/libthr.so.2 /lib

실행하기 위해서는 설치 프로그램 스크립트를 실행형태로 만듭니다. 그리고 실행합니다.

chmod +x vmware-install.pl bin/vmware-config-tools.pl bin/vmware-uninstall-tools.pl
./vmware-install.pl

실행하면, 무언가 메시지들이 뜨면서 입력을 대기합니다. 특별히 변경할 내용은 없으므로, 계속 Enter를 치고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설치가 되면서, 맨 나중에 Enjoy 어쩌고 저쩌고가 뜨면 완료된 겁니다.

이제 자동 실행이 될 수 있도록 수정합니다

echo '#\!/bin/sh' > /usr/local/etc/rc.d/000-ldconfig.sh 
echo '/sbin/ldconfig -m /usr/local/lib/compat' >> /usr/local/etc/rc.d/000-ldconfig.sh
chmod a+x /usr/local/etc/rc.d/000-ldconfig.sh 

이제 작업했던 파일들을 삭제하고 reboot를 한다.

cd /
rm -r /tmpp/
rmdir tmpp
shutdown -r now

 

정리

분명 VMTools에서 제공된 드라이버들은 업데이트 된 것 같다.
다만, 현재 자동으로 VMTools가 안떠서 현재는 더 고민 중이다. ( HOST에서 감시 도구가 떠줘야 관리를 하는데, 현재 뜨지 않아서 관리모드가 안되고 있다. ) 몇가지 더 테스트를 해보고, 되는대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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