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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21 Life for rent 가사
  • 2007.02.18 새해. 음력 1월 1일
  • 2007.02.14 발렌타인 초코렛. 2
  • 2007.02.07 Windows SharePoint Service 3.0 설치후 작업중... 4
  • 2007.02.04 창우가 있는 천안을.. 내려가다
  • 2007.01.30 XPath의 마술 - 1
  • 2007.01.27 소심한 일탈.
  • 2007.01.21 또 다시 흔들리는 생활 발란스.

Life for rent 가사

잡글 2007. 2. 21. 10:51
너무 많이 생략되고, 혀를 굴리셔서 들어서는 도저히 모를 노래.
찾아보니 나오넹.

(I) haven't really ever found a place that I call home
(I) never stick around quite long enough to make it
I apologize that once again I'm not in love
But it's not as if I mind that your heart ain't exactly breaking

It's just a thought, only a thought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I've) always thought that I would love to live by the sea
To travel the world alone and live my life more simply
I have no idea what's happened to that dream
Cos there's really nothing left here to stop me

It's just a thought, only a though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While my heart is a shield and I won't let it down
While I am so afraid to fail so I won't even try
Well how can
I say I'm alive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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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음력 1월 1일

잡글 2007. 2. 18. 09:37

동양권에서 태어나 동양권에서 성장 하다 보니,
어느새 양력 1월 1일과는 별개로 음력 1월 1일도 명절로써 지내게 되었다.
사실 동양사람을 제외하고(서양쪽 사람들)는 대부분 이 날이 무엇인지 모른채
넘어는 평범한 날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과 중국에서 이 음력 1월 1일엔 아예 공식적으로 자신들의
명절이라고 세계(라고 해봐야 미국과 유럽...)에다 떠들석 하게 알리고 돌아다녀
이젠 대부분 동양권 신년 행사로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식이라기 보다는 국제적인 업무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되지만..)

여튼, 결국 설날이라는 신년은 돌아왔고, 결국 공식적인 돼지해의 시작이다.
양력 1월 1일때는 그 전전날 이곳저곳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했지만,
왠지 이번 음력 1월 1일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떠들석 하게 보내기가 이상하게
싫었다. 단지 그저 조용하게 보내고 싶을 뿐이다.

오늘은 이상하게도 작은 아버지댁 일가가 전부 올라왔다.
물론 제주도 작은 아버지쪽은 거리도 거리고, 작은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셨기 때문에,
사실상 연락 조착 못하고 있으니 다분 올라오진 못하겠지만...
일가 친척이라 봐야 이정도뿐. 물론 고모댁은 매해 오셨지만, 이번 해는 안오실듯.
이젠 조용히 한해를 맞이하고 싶다. 이번 해는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올 또하나의 시련이 자꾸 예상되어 이번해는 조용히 살아가야 할...
그런 해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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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초코렛.

잡글 2007. 2. 14. 12:41

예전에는 몇몇 알고 있는 여자애들도 있어서 초코렛(물론 기리초코 수준이지만.)을
종종 먹었고, 왠지 발렌타인 데이라고 호들갑 떠는 것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그저 딴 나라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했다.

나이를 먹어서 인지, 그리고 종종 받아 왔던 초코렛 때문인지, 이 놈의 초코렛이 갑자기
먹고 잡아졌다. 연인의 러블리한 감정이 없어도 좋으니 기리초코라도.. 라는 마음에..
더욱이 본사에 있으면 여직원들이 돈모아 한꺼번에 사 쌓아둔 초코도 없다.
이런 된장맞을 상황들은 더욱 나의 갈증을 부채질한다.
그러다, 문득 호박양이 메신저에 보였고, 조금 용기를 냈다.

"언니 초코릿 사줭~"

그녀는 담담하게 그러겠다고 했고, 난 기뻤다.
물론 기리초코지만 고개를 끄덕여 준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
언제 받아 먹을 수 있을지는 도저히 알길이 없지만,
나에게 아직 기리초코라도 줄만한 동지가 있다는건 즐거운 일이다.

"언니 꼭 사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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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harePoint Service 3.0 설치후 작업중...

기술자료/Web 2007. 2. 7. 08:57

이 작업은 Windows Share Point 관리자가 Administrators 권한을 가지지 않을 때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단순하게 Administrators에 포함 시켰을 때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테스트가 아닌 현업에서는 보안적으로 큰 구멍이됩니다.)

만일 Administrators가 아닌 일반 사용자 권한 또는 그 이하의 권한으로 WSS 3.0이 동작 중이라면 이벤트로그에 다음과 같은 로그가 쌓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 형식: 오류
이벤트 원본: DCOM
이벤트 범주: 없음
이벤트 ID: 10016
날짜:  2007-02-XX
시간:  오전 2:28:XX
사용자:  LOE\spsadmin
컴퓨터: S---SA
설명:
응용 프로그램별 권한 설정에서 CLSID가
{61738644-F196-11D0-9953-00C04FD919C1}
인 COM 서버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로컬 활성화 사용 권한을 사용자 XXXX\spsadmin SID(S-1-5-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에게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구성 요소 서비스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이 보안 권한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go.microsoft.com/fwlink/events.asp에 있는 도움말 및 지원 센터를 참조하십시오.

이 경우는 해당 계정이 DCOM 중 IIS WAMREG admin Service에 필요한 권한 중 시작과 활성화 권한이 없기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이 경우 해결하는 방법은
관리도구 -> 구성요소 서비스 창을 띄운 후
콘솔 루트 -> 구성 요소 서비스 -> 컴퓨터 -> 내 컴퓨터 -> DCOM 구성으로 들어가 IIS WAMREG admin Service 항목의 속성에 들어갑니다.
그 중 보안 탭을 눌러 시작 및 활성화 권한에서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 후 편집에 들어가
자신의 계정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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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우가 있는 천안을.. 내려가다

잡글 2007. 2. 4. 16:23
창우는 현재 일하는 곳이 천안이기 때문에, 우리들과 놀고 싶을 때 마다
서울로 올라와 놀고 내려 갔다. 사실 내 본적이 충남 천안시 오룡동인데...
이 사실도 궁금하기도 했다(이건 내려가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긴 하지만).

마침 정오군이 심심하다고 놀러온 상태여서, 할 것을 찾다가
천안 방문의 시작이 열린 것이다. 맨 먼저, 가기전 식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잡담으로 어떻게 내려 갈까 라는 주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전화를 통해 창우군의 내려가는 방법을 간단하게 전수 받았다.
처음에는 지하철로 내려갈까 했는데, 그 방법은 시간적으로 문제라는
창우의 말과 함께, 5400원짜리 무궁화와 7400원짜리 새마을호 타고 가는 것이
더욱 좋다는 의견이였다. 일단 영등포로 향했고 발표 받았다.
생각했던 것 처럼 한참을 기다릴 필요도 없었다.
서울 -> 천안 -> 대전  -> (경부/호남) 이기 때문에 수많은 열차가 서울/천안 사이를 왔다가 갔다 하기 때문에,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출발할 수 있었다. 물론 좌적 자리가 없기에 입석으로 얻었고, 수원 즈음에서 좌석 주인이 오기 전까지 잘 탔고, 서서 가면서도 그다지 지루하진 않았다. 게다가, 새마을호 후기 모델의 칸 처럼 넓직 넓직 했고, 출구 대기실도 넓직한 것이 괜찮았다. 천안역 도착. 창우는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아 일단 창우가 늘 이야기했던 겜방을 향했다.

여기 버스 시설도 상당히 좋았는데, 일단 번호판이 큼직한 LED 판이라 밝은 붉은색이 눈에 팍들어와 멀리서도 몇번인지 확인하기 좋았다. 번호 안내 판도 뱅글 뱅글 돌게 해서 어느 위치서든지 안내판을 볼 수 있도록 한 배려도 좋았다. 단지... 배차시간이 안좋은지 원하는 버스가 무척 안온다는게 문제였다.

그리고 난 뒤는 일상다반사.
겜방에서 밤새고 오전에 다시 기차타고 서울로 올라왔다.
뭐 나름대로 좋은 경험이지만, 너무 빡샌 경험이라... 이젠 그닥 하고 싶진 않다.
게다가.. 경비도 좀 들어서 정오군 같은 경우 엥꼬까지 발생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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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ath의 마술 - 1

기술자료/Web 2007. 1. 30. 23:09
XML을 이용한 기술 중에 데이터 검색을 위한 기능을 모아 둔 것이 바로 XPath이다.
전에 코리에서 근무할 때는 이 Xml 부분에 대한 대부분은 당시 석사 과정이던
김주원씨에게 전부 맡기다 시피 해서, 내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법만
이야기하고 결과는 항상 Parser를 만들어 뽑아냈다.

지금 C#을 하는데, 여기서 껄덕하면 나오는 것이 Xml 데이터 형이고,
이를 이용해서 하는 작업의 난이도도 슬슬 높아지고 있다.

이때, 각종 데이터 검색 및 조작을 위해 XPath에 대해서 하나씩 실험을 해보았고,
그 중 꼭 기억했으면 하는 것들을 나열해 보도록 하겠다.

1. 같은 내용을 제외하고 얻을 수 있는 방법
< A >
  < B  aa = '4' / >
  < B  aa = '4' / >
  < B  aa = '5' / >
< /A >

위와 같은 Xml이 있을 때, B라는 데이터를 뽑고 싶은데 그 중 aa 값이 겹치는 것은 제외하고 싶을 때다. 이 때 사용하는 XPath 식은 다음과 같다.

  "A/B[ not ( @aa = preceding-sibling::A/B@aa) ]"

즉 여기서의 핵심은 preceding-silbiling 이라는 문구 인데, 이 문구를 앞에 두면,
:: 뒤에 있는 모든 노드들을 꺼내오게 된다. 이 값을 @aa와 비교하는데, 그 중
같은 값들을 제외하는 값이라는 의미이다.

2. 찾고자 하는 노드의 값만 알 때.
< A >
  < B > 111 < /B >
  < B > 222 < /B >
  < B > 333 < /B >
<A >

만일 위와 같은 Xml 이 있을 때 B 노드안의 값이 222 인 B 노드만을 가져오고 싶을 때 쓰는 XPath 식은 다음과 같다.

 "A/B[. = '222']"

.  이라는 기호를 이용하여 현재 값을 기준으로 가져오게 된다. 만일 아래와 같은 XPath를 쓰게 되면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A/[B = '222']"

위와 같이 하게 되면 B라는 노드 대신 A라는 노드를 가져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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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일탈.

잡글 2007. 1. 27. 00:56

느즈막히 일을 마치고 집에와서 세수를 했다.
세수를 하면서 "나에게도 고단한 일상이...." 라는 서두를 시작으로 혼잣말을
하던 중, 갑자기 "고단한 일상" 이라는 단어가 어딘가 모르게 나와 매칭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언제나 마이너 같은 다른 생각과 행동을 내 스스로의 자랑으로 삼으며,
보통 사람들 처럼 사는 것은 무척 힘들다는 생각을 굳히며,
매일 마주치는 보통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되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피하고 다니는.....
어찌보면, 난 나스스로 "일탈"을 꿈꾸며 "일탈"을 늘 시도하고 저지른다.

하지만 가만히 돌이켜 보면, 난 분명 이 일탈을 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타협하며 산다. 톨스토이의 "부활"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귀족 청년 처럼
스스로에게 변명하며 나름대로 타협하여 "일탈"다운 "일탈"은 접어둔체
"일탈" 처럼 생활한다. 결국 정리하자면 "소심한 일탈"을 늘 자행한 것은 아닌가?

분명, 보통 사람들이 갖는 길 속에서는 다양한 "행복"과 다양한 "불행",
다양한 "즐거움"과 다양한 "괴로움" 모든 것이 얽혀 삶이라는 밥에 다양한
소스를 어우리며 살겠지만, 늘 "소심한 일탈"을 하는 나에게는 다분 그런 소스는
접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끔씩은 보통 사람들 처럼 사는 것이 무척이나
부러우면서도 이 "소심한 일탈" 속에서 얻는 자유의 맛은 마약과 같아 쉬이
헤어나오긴 힘들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계속 "소심한 일탈"은 계속 될 것 같다.
그 끝은 나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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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흔들리는 생활 발란스.

잡글 2007. 1. 21. 23:22

종종 천안에서 일하는 친구인 창우군이 서울 상경을 하게 되면,
보통 토/일 요일은 그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대부분은 PC방에 가서 온라인 게임을 함께 하곤 하는데,
나름대로 같이 어울리면서 할 수 있다는 크나큰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그래왔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나고 몸도 마음도 늙어가는 지금에 와서는
이게 왠일인지 족쇄 같은 느낌을 주게 된다. 당연하게 그 친구가 올라오면
PC방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고, 보통은 토요일과 일요일이 넘어가는 밤을
새는 것이 마치 당연스러워지는 굉장히 부자연 스러운 일을 자연스럽게
자행하곤 했다.

그러다... 결국 저저번 주 부터 의문과 함께 거부감이 일게 되었다.
진행이 어쨌던 간에, 이번 주 토요일/일요일도 그렇게 보내게 되었고,
나의 일요일 생활은 무참하게 망가지면서 잠과 함께 보내 버렸다.
물론 나 혼자 일요일을 보내라고 하면 생각보다 무의미 하게 보내고
대충 시간을 때우는 식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무참하게 까지는 보내지
않는다 생각된다.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가급적 토요일에 만나는 건, 자제해야 겠다.
일요일에 보더라도, 저녁 밥 먹을 시간 즈음 빠져나와야 겠다.
버티는 것도 힘들 뿐더러, 이젠 조금 다른 즐거움을 찾았기 때문에
그 친구와 그렇게 시간을 보내기엔 조금 무리수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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