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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5.11 IBM Rational Rose 컨퍼런스
  • 2004.05.11 기혈이 막혔다나 뭐라나 - -; 1
  • 2004.05.04 오...오늘 경이의 히트.
  • 2004.05.04 Britz AV-5100D 스피커 좋아 보이는군.
  • 2004.05.04 내일은 어린이날.... 쳇.
  • 2004.05.04 악몽의 연속. 1
  • 2004.04.28 매너 꽝 할아버지들.
  • 2004.04.27 씰온라인.

IBM Rational Rose 컨퍼런스

잡글 2004. 5. 11. 20:48
래쇼날 로즈 컨퍼런스에 참가하려 한다.
쇼우는 쇼우~
일단 가보련다. 그날 아남 소속 Rational 로즈 기술 영업 당담 팀들이 모조리...
게다가, 친구 녀석과 선배하나 후배하나 이렇게 온다고 한다.
그날 만나 노가리도 좀 풀고... 헤효...

하여간, 그렇게 잘 해봐야지 훗훗..
그런데 갈 수나 있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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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드/하인도/인도짱 의 홈페이지] 저만의 공간입니다. 다양한 소재들을 나열하는 아주 단순 무식한 홈페이지 입니다. 다양한 문서 자료도 있겠지만, 저의 푸념들도 있답니다.

기혈이 막혔다나 뭐라나 - -;

잡글 2004. 5. 11. 05:43
몸안의 기혈이 뭉쳐 그 모든 기운이 간으로 몰렸다고 한다.
그럼 좋은 것 아니냐 하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
도리어 그 기혈을 조금씩 밖으로 흘려내야 하는데, 그리 하지 않아
문제가 있다고 한다. 단순히 좋은 기만 뭉친다면 + 의 효과가 있지만,
실제로는 좋은 기 뿐만 아니라 나쁜 기(담배의 니코틴이나 각종 전자파등)역시
같이 흘러가기 때문에, 수면 욕구가 강하다고 한다. 간을 쉬려고 하다 보니
점차 몸의 움직임이 둔해 진다고나 할까?

해결방법은 스트레칭과 같은 간단한 운동과 들판을 연상시키는 식이요법,
그리고 내 주요 놀이기구를 포기하는(컴퓨터 포기 -_-) 방법밖에는 없다고 한다.
젠...장....
스트레칭을 제외하고는 어느것 하나 제대로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이...론... 된장.

하여간 현재는 그렇다. 기혈을 풀어라...그것이 문제로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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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 경이의 히트.

잡글 2004. 5. 4. 16:26
들어와서 글을 쓸때는 모르다가.. 방금 보는데..
글쓰는 현재 "오늘:33 / 전체 : 1785"
33이라... 허... 오늘 뭐가 있나?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왔다 간걸까?
아... 메신저에 내 홈피광고를 하긴 했지만 훗~
그래도 오늘은 정말 많군.... 늘 10~15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히트인데.
기뻐해야 해야 겠지?

아... 그러다가, 문득... 내 홈피의 스킨을 또 다시 바꿔야 할지도...
웃짱이 이제 여름이니.. 여름에 맞추어야 되지 않냐는 .... 흐...흐..흐...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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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z AV-5100D 스피커 좋아 보이는군.

잡글 2004. 5. 4. 13:30
요즘 돈이 없어 이것 저것 팔고 있는 시점에...
문득 이것이 보인다. 이젠 5.1 ch 스피커도 디코더를 내장시키면서도
저런 가격으로 나온다. 예전엔 디코더 까지 하면 보통 20만원이 넘는데..
점점 가격이 떨어 지고 있다.

좋아 보이는 군.. 훗.훗.훗.

먼 훗날까지 기다리면 지금것보다 훨씬훨씬 좋은 제품을 더욱 더욱 저렴에서 구입할(?)수 있겠지..
젠장.. 그것보다 PC나 한대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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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어린이날.... 쳇.

잡글 2004. 5. 4. 13:27
내일 5월 5일.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다.
벌써 애들이 발광하며 좋아할만한 휴일이다. 이 날은 애들도 쉬는 날이고 애들만을 위한 날이기 때문일까?
식사 중에 뉴스에서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한 내용을 뉴스로 보여주었다.
그 내용인즉 과자를 이용한 집 만들기 행사란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서 피식 웃었다.
아직 배곪는 아이들은 수도 없이 많은데 저 휼륭한 식량을 애들 장난감으로
그것도 단발로 끝날 일로 만든다는게... 뭐 그런 추억을 만들어 준다는 좋은 의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역시 귀족가의 아이들에게 경험삼아 돈 주고 여행다녀오게 하는것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저 투입된 홍보비 만으로 순수하게 애들의 밥을 먹여 준다면...
에효...
뭐 어차피 사람은 절대 공정할리 없다는 것을 이렇게 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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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연속.

잡글 2004. 5. 4. 13:22
일어나면 하얀 백지처럼되서 아무것도 기억은 안나지만
등이 축축할 만큼 땀을 흘린다. 막연한 공포처럼 다가와서 이젠 짜증까지 인다.
요즘은 2일마다 한번씩 악몽에 시달려서 2~4시 사이에 일어난다. 2시 정도면 그냥 자는데,
4시 정도에 일어나면 다시 자기가 너무도 어정쩡하다.
잠시 쉬고 밖을 바라다 보면 어느새 뿌옅게 밝아오는 밖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밤에 시달리니 낮은 더더욱 힘들다.
그냥 밤 보다 낮에 자는 경우가 점점 많아 지고 있다.

어쨌던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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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꽝 할아버지들.

잡글 2004. 4. 28. 21:05
간혹 지나치는 사람들을 보면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노양 또는 양아 스타일을 유지하는, 속된말로 싸가지가 없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내가 외국에서 오랜동안 생활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진 않았기 때문에, 일반론을 펼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내 주변의 경험으로는 약 나이가 50~60세의 할아버지들이 이런 경향이 많다.
'내가 돈 내고 내가 멋대로 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라는 사고방식이 깊게 박힌 그런 사람들 말이다.

아마도 이런 생각은 늘가지고 있다가, 글로 쓰게된 계기는 수영장의 샤워실에서였다.
샤워를 하는데 자꾸 내 등에 물이 튀는 것이다. 물론 샤워하는데 물이 튀지 않을리 없지만, 애석하게도
그 물이 나에겐 너무 차갑게 느껴지는 물이였다는 점이다. 뭐라 하려 했지만 지긋이 나이 든 분.
내 짧은 경험으로 그런 할아버지에게 불만을 이야기해봐야 본전도 못찾는다고 결론이 지어진 상황이기에
그냥 내가 참고 말았다.
난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자 주의이기 때문에 샤워를 해도 물 꼬다리를 최대한도로 낮추어 샤워를 한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아주 멀리도 물이 튈 수 있도록 꼬다리를 각도 60도로 세워 놓은 것이 아닌가?
하다 못해 키라도 커서 그 물을 전부 잘 받는다면 말을 안하겠지만... 키도 작으신 분이 너무 하신거 아닌가?
물론 키가 작아서 그 컨트롤이 힘들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최소한 지각이 있다면 양해를 구하거나 대가리가
낮은 것을 이용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또 의외로 그런 할아버지들이 이상하게 애들 버릇없음은 잘도 꼬집는다. 요즘 애들 싸가지 없다 말한다.
물론 내가 생각해도 요즘 애들 싸가지 없긴 없다. 하지만, 최소한 자신의 행동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는가?
좀 곱게 늙던지...

전에는 택시 운전을 하는 할아버지도 있는데, 정말이지.. 노양... 에효.. 말을 말아야지.
하여간 교육이고 뭐고... 사실 이런 할아버지들을 과연 존중하고 따라야 되는지 다시 생각해 볼필요가 있다.
각박한 세상을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말도 있겠지만, 모르겠다. 그 사람의 과거까지 들추어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는 것 아닌가?

난 하여간 늙을때 까지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나도 늙으면 저렇게 되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이다.
물들지 않으면 되지 않냐고 하겠지만, 어디 세상이 내 뜻대로 움직일까? 게다가 저렇게 노양짓 안하면
마치 호구인듯 달려드는 세상인데 차라리 내가 그런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사라지면 되지 않나 싶다.

세상 살기 싫어지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정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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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온라인.

잡글 2004. 4. 27. 11:09



오래전에 했던 게임이였고, 중간에 한번 더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개그적인 대사들이 상당히 감동(?)적인 훌륭한(?) 게임이다.
처음에는 혼자하다가, 중간에 창우와 근호랑 만나 하면서 즐거움을 더하게 되었고,
뭐 이젠 디아블로같은 게임 처럼 점점 아이템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단 보석류를 모으면 돈이 되니까, 그것 부터 시작해서 g 템이라고 불리는
특수 무장류 그리고... 펫도 키우면서 참 일반적인 On-Line 게임의 즐거움을 가지면서
즐기고 있다.게다가, 이제 한가하진 않아서 쉬이 다른 게임을 잡고 있지 못해 더욱더 이 게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요즘은 마비노기가 추세라지만 ^^)

결국 유료까지 하면서 징하게 하고 있다.
현재는 낚시로 보급을 받으면서, 붕어를 마구마구 써가면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전 처럼 낭비벽에 넘쳐 움직이진
않기 때문에 그럭 저럭 하고 있다. 하여간 나름대로 잼있다고나 할까? 훗~
아아 종종 친구들과 함께 뛸 수 있는 시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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