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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은 휴대폰 이용에 대해서 매우 관대한 입장이다.그러다 보니, 길가다가도 휴대폰을 보면서 걷기도하고,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기도 하고, 대화 중에도 휴대폰을 보는 것이 어느 정도 용인하는 것 같다. 지금의 10대 20대의 경우에는 친구들과 모여도 대부분은 휴대폰을 보면서 이야기하거나, 대화 없이 각자 휴대폰을 하는 것을 자주 보이는 것 같다.그러다보니, 나 스스로도 이런 부분에 대하여 언급하거나 지적을 안한다. 게다가 나도 혼자 밥을 먹거나 홀로 있는 경우 휴대폰만을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가끔은 대화하는 중인데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거나, 같이 식사를 하는데 휴대폰을 보고 있는 팀 동료를 보다가 보면 한마디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튀어 나온다.

"지금 당신이 하는 행동은 상대방을 무시하겠다는 의미로 밖에는 안보인다"

라고...

물론 예전에 이런 말을 했는데, 돌아온 답변에서 물론 사과의 이야기도 있지만, 내가 들은 대부분은 대답들은 "다 듣고 있어요", "그냥 말씀하세요, 제가 대답안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오버예요" 등등 과 같은 형태로 그냥 당연하듯 답변 정도 였다.

무시할 생각은 1도 없었다는 답변.

그런데, 내 입장에서는 "무시"로 밖에는 안 보인다. 잘 몰랐다는 답변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권력자(사장이나, 인사에 영향이 큰 인물 등)과 함께 있을때는 휴대폰을 안꺼낸다. 알긴 아는데, 대충 만만하면 그렇다는 것 같다.

어쨌던 상대를 기분나쁘게 만들 짓을 스스로 하는게 너무 마음에 안든다.

세대가 건너뛰면,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적어지면, 지금 내 생각은 그냥 꼰대의 생각일 뿐이라고 여겨질 것 같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남을 위한 배려"의 기준이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차이에서 나도 자꾸 꼰대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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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즈음....
택시를 타고 가면서, 휴대폰 동영상을 보다가, 휴대폰 케이스가 매우 불편해서 분리해놓은적이 있다. 가죽이 두꺼워서 평소에도 좀 불편했기에 분리했는데, 택시에서 내린 후, 처음에는 가방안에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케이스가 없어 매우 당황했다. 아마도 그만 택시에 두고 내린 것 같다.

일단, 불신가득한 나로써는 분실되었다는 생각에, 먼저 카드들을 전부 정지시켰다. 그런데 정지시키자, 삼성 페이에 걸린 모든 카드들이 사용 불가가 되버렸다. 그래서 중간 중간 카드 쓸일이 생길때, 잠시 이용정지를 풀었다가, 다시 이용정지를 걸었다. 혹시나 해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 실제 물리 카드만 중지시킬 방법은 없냐고 물어봤더니, 없댄다. 집에 돌아갈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데, 교통카드가 되는게 핸드폰 뿐이니, 일단 카드 한개를 살려놓긴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를 아예 분실 처리를 했다.

그래서 해당 택시에 연락을 해서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교통카드문제가 걸렸다. 삼성페이로 계산을 했는데, 이 때 사용한 교통카드가 캐시비였는데, 혹시나 해서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니, 당일 결제 내역에 대해서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일단, 하루를 그냥 보내게 되었고, 다음날 연락을 해봤더니, 결제 최종은 캐시비가 맞긴 한데, 실제 결제는 티머니로 되었다고 한다. 티머니로 연락해야 확인이 가능하다는 답변만 받았다. 그래서 부랴 부랴 티머니로 연락을 하긴 했는데, 삼성 페이로 결제된 경우 가상 계좌를 통해 처리되므로, 신한카드로 부터 승인번호와 금액등을 확인받아 항목들을 알려줘야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고 한다. 머리가 지끈지끈 해져서, 결국 다 포기했다. 

일단, 하나 살려놨던 것도 분실 처리를 해놓고, 집에 안쓰고 그냥 남겨두었던 카드를 다시 꺼냈다. 해당 카드를 삼성페이에 등록하고 교통카드도 연결했다. 혹시나 몰라서 그 카드는 계속 집에다 두고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삼성페이만 쓰자! 이렇게 되었다. 이렇게 금요일까지 기다려보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 결국에는 그나마 들어있던 운전면허증도 재발급 신청을 진행했다. 

 

그러다가, 토요일 오전, 우체국 택배가 왔다. 사실 다 포기해서 매우 저렴한 핸드폰 케이스를 또 샀는데, 회사에서 받기는 어려워 집으로 보냈는데, 그것이 도착한 줄 알았다.
그런데, 우체부 아저씨가 "혹시 물건 분실하셨나봐요? 분실물이라네요. "라는 말씀을 하면서 노란 봉투를 주었다.

우왁....

그런데, 착불이라, 4,500 원이 비용으로 나왔다고 한다.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안경도 안쓰고 뛰쳐나온 상태라, 일단 잠시 기다리라고 말씀 드리고, 안의 내용을 열어봤는데, 아 글쎄, 안에 있던 현금도 그대로 있었다. (3천원 있던 것). 그 금액을 다 꺼내고, 임시로 쓰던 케이스안의 천원과 서랍에 있던 500원을 꺼내 간신히 지불했다.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는 있었지만, 난 아예 포기 했었는데, 그대로 도착해서 정말 만감이 교차되는듯. 어쨌던 일주일 내내 마음 찜찜하면서, 분실물로 인해 귀찮았던 많은 것들, 신용카드를 중지하는 순간 각종 결제들이 안되는 문제들을 겪다가 이제 좀 마음이 풀리자 만사가 다 귀찮아졌다.

그런데, 자동차 면허증은 재발급 신청 해제가 안되더라.... 이건 별 수 없이 다시 재발급을 받아야 할 듯.

어쩄던 각종 분실 신고한 것들은 다 풀고, 다시 삼성페이 등록하고 여튼 이것 저것 다시 다 설정했고, 혹시나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질지 몰라서 교통카드와 삼성페이에 집에 모셔놓은 카드로 유지하려고 한다. 그리고 전화번호 스티커를 붙여야 겠다. 혹시 모를 분실에 바로 연락이 오도록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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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의 새로운 쉘이 PowerShell 이라고 해서 새롭게 제시되었다. 과거 명령줄(도스창)이라고 불리는 창에서 대부분 했지만, 기능이 매우 약한 편이다. 그래서 Linux의 Bash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동작을 지원해주는 쉘이다. 그런데, 이 PowerShell 이 제시되는 시점에는 보안의 강화가 하나의 이슈였기때문에, 이 쉘도 보안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적용했기 때문에, 막상 사용하려고 할 때 보안문제로 걸린다.

보안 이슈로 인해 제대로 못하는 것 중 하나가, PowerShell로 만든 Shell 파일이다.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bat, .cmd 와 같은 확장자로 만든 Text 파일을 의미하는데, PowerShell 에서는 .ps1 이다. 그런데 이 ps1을 실행하려면, 보안 문제가 있다고 나오면서 실행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bat 파일이나 cmd 처럼 쉽게 실행할 수 없다. 

이 문제는 권한이 잠겨 있어서 그렇다. PowerShell 을 띄워서 다음 명령을 넣으면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된다.

Get-ExecutionPolicy -List

항목들을 보면 CurrentUser와 LocalMachine 부분이 있는데, Undefine 으로 되어 있으면 ps1으로의 실행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된다. 

이제 설정을 변경해보자. 현재 떠 있는 PowerShell 에서 저 권한을 변경하려면 일단 관리자 권한을 띄우고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Set-ExecutionPolicy -ExecutionPolicy Undefined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정말 설정하는지 여부를 묻는다. Y 혹은 A를 눌러 적용해주도록 한다.

앞서 입력했던 실행 정책 내용을 확인하는 명령을 넣어 보면 아래와 같이 변경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ps1을 실행하면 실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가급적이면 이런 설정을 풀어놓는 것은 좋지 않다. 악의적인 프로그램이나, 스크립트로 ps1이 실행되었을 때 알 수 없는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동 설정을 위한 스크립트를 짰다면, 위와 같은 형태로 실행할 수 있다.

다만, 공인 인증서가 있다면, ps1 파일에 인증서를 씌워서 제약 없이 실행시키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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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커뮤니티를 보고 있지만, 그나마 순한맛의 서로를 어느정도 양해하고, 나름 중립적 노선을 타기 위한 모습을 보여주는 "클리앙"을 자주 보고 있다.

근데, 20대 라는 글이 이렇게 저렇게 끄집어 올리고 있다.

참 열심히들 쓰는데, 20대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서 다양하게들 열변들을 토하고 있다.
그런데, 20대가 국짐당을 지지하던, 오세훈을 지지하던, 왜 그런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들 떠드는지 도통 알 수 없다. 왜 지지하면 안될까? 보수화되었다 어쩌다... 

물론 내가 지금까지 선거권을 갖고 여러해를 보고 나니 확실히 과거 국짐당의 예전 당들의 행보는 확실히 엉망진창이고 정의롭지 못한 모습을 계속 보여와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 이하의 정당을 지지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야 선거권을 갖게된 20대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다양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 중의 모습일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억지로 비틀듯 따지듯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그런가 보다 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어야 한다. 굳이 이 쪽으로 와야 한다고 소리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들도 나름 생각을 하고 나름 판단을 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건 어디까지나 뇌피셜이긴 한데, 20대의 정치성향이 보수화 어쩌고 저쩌고는 사실 여론조사의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문제는 이 여론조사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표준편차에 적정한 수준의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20대를 대상으로 하는 조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저 1000명이라는 표본안에는 20대도 있고, 30대도 있으며 40대, 50대, 60대 다양하게 있다. 그런데, 저 조사할 때, 각 세대별로 나눠도 160명 밖에 표본 조사가 안된다. 1000명 중 전체적인 경향은 확인할 수 있겠지만, 세대별로 나누기엔 표본이 너무 작게 느껴진다.

만약, 전화를 받아 조사를 받은 20대가 정치적으로 관심이 매우 많고, 그 중에서도 국짐당 쪽 사람이라면? 굉장히 치우친 결과를 얻지 않을까? 진지하게 하면 상관 없는데, 그렇지 않다면? 20대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난 생각한다. 고작 이번 분석 내용을 가지고 확실한 데이터라고 빠득 빠득 우기는 짓은 어리석다고 본다.

진정한 것은 투표때까지 무엇이 옳은지를 찾아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직접 20대에게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 난, 현재 문재인 대통령 휘하의 보수 세력이 집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쪽으로 투표할 예정이다.
(자꾸 국짐당이 보수 보수 하는데, 보수라기 보다는 수구나 금본 주의 쪽아닐까? 보수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 쪽이 보수가 맞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문재인 대통령이 보수에 원칙과 정의를 기반으로 움직인다하더라고, 민주당 모두가 그렇지 않다고 본다. 대체로 그렇다다. 국짐당도 마찬가지다. 모두가 금본 주의고 수구 세력은 아닐 것이다. 다만 대체로 그렇게 보일 뿐이다. 

그렇다면 난 그냥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선택하려한다.

단지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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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급한 마음에 택시를 타고 이동 중, 갑자기 휴대폰 그립감이 그리워져서 케이스를 벗겼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그만 차에다 두고 내렸다.

아무생각 없이 하차를 하고 이제 슬슬 껍데기 씌워보려는데, 없었다.

매우 당황.

그래서 급하게 택시를 조회하려고 했더니, 안타깝지만 기록이 없었다.

보통 신용카드의 내장 교통카드를 쓰면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휴대폰의 삼성페이를 이용해서 했더니, 이 정보를 조회하려면, 캐시비를 통해서 조회를 해야 했다. 더 큰 문제는 캐시비가 이용 내용을 조회하려면, 못해도 하루의 시간이 지나야 된다는 것이다.

그 안에 명함이라도 꽂혀 있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신용카드 2장과 운전면허증, 그리고 7~8천원 정도의 현금.

과연 찾을 수 있을까...

 

여튼 다음에는 카카오 택시든, 우버 택시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신용카드로 직접 결제하는 방식을 써야 겠다.
휴대폰 가져다 대면 결제가 되서 편했는데, 막상 이런 문제가 터지니 이런 캐시비를 이용하는 것은 안될것 같다.
분명 지금 바로 연락을 하면 찾을 방법이 생길텐데, 아무래도 하루가 지나고 난 뒤에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니...

성격 나쁜 운전자나, 택시 탑승자가 있다면 아무 생각 없이 집어들고, 지가 택할 만한 것만 집어 든 뒤, 휴지통에 버리기 때문이다.

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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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았다. 

여론 조사였다.

평소 같으면 그냥 씹고 넘어갔는데, 어제자 신문의 여론 조사 결과를 보고 어이가 없어서 참여 했다.
문대통령의 지지율이 35%란다. 난 이것도 높다고 생각했는데, 언론 플레이들을 하시는 곳에서는 드디어 레임덕이며 드디어 국정 지지도가 최저에 이르렀다고 한다. (사실 진짜 최저는 29.1 % 라고 적혀 있긴 하다.)

일단 국정운영 잘하고 계신하고 했고, 그냥 박영선 뽑고, 중도라고 했다.
난 솔직히 1년 남은 서울시장 임기 중에 뭘 해보겠다고 하는게 웃겨서 시장 공약의 중점도를 묻더라. 그냥 "기타"라고 했다. 그냥 지금 1년은 마무리나 잘하라고 하고 싶다. 박원순 전 시장이 하고자 했던 것들을 잘 정리하고, 더 진행할 것과 멈출 것들을 잘 솎아 내고 그간 시장 부재 중에 산적한 업무들을 잘 처리해 주기만을 바라고 있다.

조금 걱정인 건 말만 잘하는 그냥 그저 그런 정치인이 아니길만 빈다.

딱 이 분이 하던 일의 반만이라고 해줬으면 한다.

정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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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89021?od=T31&po=1&category=0&groupCd=

 

문 대통령, 민주당 지지율 역대 최저.. 보궐 선거 어쩌나 : 클리앙

https://news.v.daum.net/v/20210322085050649 에휴...

www.clien.net

클리앙 글 보다가, 재미있는 기사.

그런데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다. 민주주의라는게 다수의 사람이 다양한 의견을 갖고 국정이 운영된다. 당연히 국민 대부분이 현 정부를 지지하고 운영하는 것을 찬성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기사 제목만 보면 마치 이번 국정 운영하는 여당의 지지율은 처참하고 곧 레임덕이 올 것처럼 군다. 

무려 35%다. 정권 마무리하는 시기에 매우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나라에서 35%면, 이거 진짜 지지다. 아마도 헌정사상 최초지 않을까? 정권 마무리 시기에 35% 지지면?

사실 35%라는 수치도 언론이 이상한 소리 떠들고 다니지만 않았다면, 저 수치보다 높지 않았을까?

  • 평창 올림픽 디스
  • 조국 장관 및 조국 장관 가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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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대응

일단 내가 기억하는 사건만 봐도, 언론에서 우려를 표하고, 반대하고, 야당 대변인같이 떠들어 댄 것만 기억난다. 실제로 그 결과는 언론 플레이 였구나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런 언론 조차 조지지 않고 있다.

지금 근 10년간 썩어왔던 것들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하나씩 차근 차근 밟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있어 지금 우리나라의 위치가 유지 되고 있지 않은가? 맨날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들을 자기 생각 없이, 아니 뇌피셜들을 찌끄리지 말고, 과거 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찬찬히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그들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것들이 생각보다 영향을 이곳 저곳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그들 스스로가 책임감을 갖고 일 좀 했으면 좋겠다. (하긴 안되니까 법으로 조져야 한다고 입법하라고 하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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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버전에서는 일감의 진척도를 입력할 때, "1" 단위로 올라가게 되었었는데, 현재는 "10"단위로 올라간다.
(내 착각일 수도 있긴 하다)

그런데, 회사내에서 Gantt Chart 그리기 귀찮아서 이 Redmine을 사용하려는데, 저 Progress를 억지로 변경해서 적용해야 할 일이 생겼다. 하위 작업에서 계산하는 식에서는 큰 문제가 안되는데, 일감 하나로 Gantt 차트를 그렸더니, 10% 씩 올라가서는 값을 조정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별 진척이 없어 1%만 올리려다 보니, 안되었다.

그래서 10% 단위를 1% 단위로 변경하는 방법을 고민을 했는데, 결국 Redmine의 소스를 수정하게 되었다.

일단 여기의 Redmine은 Docker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sameersbn/redmine:3.4.13-2 버전으로 된 내용을 업데이트한 것이다. 만일 직접 다운 받아 설치했거나, 다른 패키지를 통해 설치된 것이면 그에 맞게 경로나 위치를 파악하여 해당 소스를 수정하면 된다.(버전이 다른 경우 다른 파일일 수도 있다.)

/home/redmine/redmine/app/views/issue_statuses 

경로로 이동한다.

그리고 다음 명령을 넣어 편집기를 띄운다.

vi _form.html.erb

그럼 다음과 같은 소스를 볼 수 있는데,

이 중 6번째 줄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다.

다음과 같이 수정하면 된다.

<p><%= f.select :default_done_ratio, ((0..100).to_a.collect {|r| ["#{r} %", r] }), :include_blank => true, :label => :field_done_ratio %></p>

즉 0 ~ 10 까지 도는 것을 0~100 으로, 그리고 0~10까지 돌면서 값에서 10을 곱했던 부분을 없애버린 정도.

 

나중에 버전업을 하면 위의 코드가 원복 될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위와 같이 수정하면 된다.
단, 수정 후 Redmine의 Application 서버를 재시작해주어야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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