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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미투데이에서 배달 온 글입니다. 찾았다. Paris March의 太陽の接吻(재즈에 푹 빠질 때 더욱 파묻히게 한 그 곡) 2009-12-18 09:35:32 레어하게 가는 건 역시 항상 외로운 것인지도(피가 뚝뚝 흐르는 느낌?) 2009-12-18 16:23:07 내 블로그 사이트 트래픽 원인이 RSS 였구나.RSS 전체 끌기하니, 그냥 그대로~(에효 트래픽 때문에 쓴돈만 1000원. 다음 달이면, 돈도 더 내야 되는데) 2009-12-18 17:55:50 김태우의 꿈을 꾸다. 사랑하지만 못하지만 힘들지만 이미 없지만….. 결국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라도 사랑하고 싶다는 메시지(me2dayzm 기승전결이 노래에도 있구나) 2009-12-18 22:25:06 노래방에서 혼자 노래를 10곡정도 불러보았다.(목이 망가질 수 있을만큼 망가진 것.. 더보기
내 미투데이에서 배달 온 글입니다. 피곤하다(히키코모리 모드 발동 일보직전) 2009-11-18 17:08:30 2년. 이 바닥에서 발 떼고 있다가, 다시 시작하려면, 분명 다른 세상이 날 맞이 할 것 같은 두려움(IT 바닥은 무섭게 변한다 변확에 견디지 못하는 그 순간 부터 게임은 끝이 날 것 같다) 2009-11-18 17:11:08 毒說은 강렬한 愛着이 있어야 完成된다. 2009-12-03 13:34:35 미라지 포멧완료. 각종 정보 정리의 일환(me2dayzm) 2009-12-03 13:44:31 어느샌가 메신저는 네이트온이 되버렸다.(me2dayzm 난 마이너 다시 MSN 사용) 2009-12-03 16:35:06 오늘은 왠지 잠들기가 힘들다(me2dayzm) 2009-12-04 04:14:51 객체지향의 길이 이렇게 계속될 줄은.. 더보기
내 미투데이에서 배달 온 글입니다. 크릉. 오늘 하루의 시작은 무척 빨랐다.!2009-06-06 04:41:37이메일 옮기기 프로젝트. 핸드폰 번호 바꾸기만큼이나 무쟈게 힘들군. empal에서 gmail로 갈아타는중(엠팔 이젠 SK됐다고 막가넹)2009-06-06 04:43:01내 몸매 임팩트가 쿵에서 큥으로 바뀌려면 개벽이 필요한가?(me2dayzm)2009-06-06 12:55:03커피마시러 찻집으로 슝~~(me2dayzm)2009-06-06 12:57:18밖에서 프로그래밍을 짜면 이렇게 기분 좋게 짜지는데, 왜 사무실에서 짜면 졸리고 피곤할까?(재택근무 밖에서 프로그래밍 미친걸까?)2009-06-06 13:50:05차소리와 음악소리 그리고 라디오 소리가 한데 어울어져 미묘하게 머릿속을 헤집고 다닌다(소음속에서 사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