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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1 기준 이라는게 필요하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1
  • 2024.05.24 Windows 10에서 Xbox Game Bar 삭제하기
  • 2024.05.15 우분투에서 구글계정 로그인시 멈춤 현상
  • 2024.05.03 Obsidian 작성한 글 Outlook 메일 보내기 3
  • 2024.05.02 다음 메일 imap/pop3 설정 - 카카오 메일 계정 통합 후
  • 2024.04.16 C# Main 파라미터(Arguments) 값 "(따옴표) 구분 처리
  • 2024.04.03 notepad++ 설정 파일 위치
  • 2024.03.21 인터넷등기소 발급(출력)이 진행안되는 문제 7

기준 이라는게 필요하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카테고리 없음 2024. 6. 11. 15:13

20대 아니 30대 중반까지 나에게 기준이라는 항목은 매우 귀찮은 존재였다.

내가 가진 생각이나 활동을 할 때 규제하는 대상이였고, 새롭게 바라보기 위한 View의 차단막이였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행동하는데 있어 이 기준이라는 것은 매우 나를 힘들게 한적이 많아,
항상 거부하고 불만을 품었다. 

그러다, 40대 중반을 넘고, 과중한 프로젝트하나 한 뒤, 건강이고 멘탈이고 뭐고 다 나가자,
모든 업무가 힘겹고 버겁고, 만사가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어떻게보면 번아웃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 2년동안 매우 수동적인 움직임을 보냈고, 아무일도 안한듯.
그러다가 망가진 몸이 더 망가지면서 이제는 활동적 제약까지 발생하니 
그간 내가 보여주었던 다양한 호기심과 역동성은 급감했고, 무리 하는 것 자체가 몸으로 거부했다. 선택의 여지가 없게되었다.

그러다가 작은 일이라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손대기 시작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의 업무는 수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전처럼 임기응변으로 업무 처리하기에는 머리도 엉망진창, 체력도 엉망진창이 되니 과거의 방법대로 업무가 처리가 안되었다. 이젠 진짜 업무에 대한 모든 위임이 필요한 시기가 와버렸다. 내가 직접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지니, 그 업무 하나 하나에 대해서 나누어 넘겨주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게되었다.
넘기는 것까진 좋은데 과거에는 안되면 내가 하지 뭐 라는 생각에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바로 "기준"이 필요해졌다.

이 기준이라는게 필요해진 이유는 바로 누군가 일을하고, 누군가 책임을 지며, 누군가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누군가"를 결정하고 무엇을 해야할지를 결정애야 하는데, 문제는 이 결정에 분쟁이 따른다는 것이다. 왜냐면 나와는 다르게 업무가 늘어나는게 싫고, 책임 지는게 싫으며, 그 결정을 한 뒤 비난 받기 싫다보니 결국 "기준"에 따라 누군가는 결정되고, 어떤 일을 하면 그래도 납득하고 넘어간다는 거다.

내가 에너지가 넘칠때, 나의 경우 궁금했다. 과연 그 일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그 자체가 너무도 궁금했던 것이다. 그러니 그 일을 해봐야 되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적극적으로 그 일에 뛰어든다. 
오히려 이런 기회를 놓치는 것을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그게 뒤집어진 것이고, 그 바보 같은 일을 이제 내가 해야 되며, 결정을 해줘야 되는데... 납득이 되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
더 이상, "마움에 안들면 그냥 내가 할께!" 라는 선언이 이제는 너무도 어려운 것이다. 

차츰 업무에 대해서 "기준"에 대해서 논의하고 "기준"을 결정하고,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업무 메뉴얼이라고 하는데, 매번 문서화한 메뉴얼을 들고 다니는 일은 안되니, 
난 그냥 업무"상식" 이라고 돌려서 표현한다.

일하기 싫거나 힘들면.... 필요해지는 그 무언가다.

좀 더 에너지를 아낄 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렇게 나이 먹고 일하는게 쉽지 않구나 싶기도 하고,
어려우니 좀 더 쉽게 풀고 덜 일하기 위한 방편이며,
그래서 내가 어렸을 때 그렇게도 싫어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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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에서 Xbox Game Bar 삭제하기

카테고리 없음 2024. 5. 24. 13:53
Get-AppxPackage Microsoft.XboxGamingOverlay | Remove-AppxPackage

Google을 통해서 한글로 검색해 보니, 블로그들이 있어서 하나씩 들어가봤다.
그런데, 입력해서 보는데, 무척이나 긴 줄 3줄짜리를 입력하라고 되어 있어... 이상하다 싶었는데, 입력해도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22H2 버전에서는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 검색했고 해결했다.

1. 윈도우 버튼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메뉴가 나오는데, "Windows PowerShell(관리자)(A)"을 선택한다.

2. 파란색 배경의 도스 창이 나오면, 그 안에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Get-AppxPackage Microsoft.XboxGamingOverlay | Remove-AppxPackage

만일 Xbox 관련된거 모두 삭제하고 싶으면, 아래 같이 입력해도 되긴 한다.
(물론 XboxGameCallableUI 삭제 실패가 뜨고, 나중에 이 Xbox 관련된 것들의 복구가 될지는 잘 모르겠음)
Xbox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그냥 다 삭제하고 영원히 볼 일이 없다면 더 간단하게 입력가능한 방법이다.

Get-AppxPackage *Xbox* | Remove-AppxPackage

 

그 외에도 윈도우 메뉴에서 "제거"가 안되는 앱들은 해당 앱들의 긴 이름을 파악해 저 부분 대신 넣으면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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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구글계정 로그인시 멈춤 현상

카테고리 없음 2024. 5. 15. 00:06

현재 22.04.4 LTS를 설치해서 쓰고 있다.

다양한 어플 중에 달력을 사용하려고보니, 구글 계정과 연계가 가능해서, 설정 -> 온라인 계정 을 통해 구글 계정을 연결하려고 했다.

 

그런데, 구글 계정을 추가하려고, 아이디 넣고(메일 계정 이름), captcha 까지 넣으면 암호를 넣는데, 암호 넣으면 화면이 흐려지고 계속 로드 중이였다. 잠깐 자리 비우고 20분만에 와도 계속 진행 중이였다.

뭔가 이상했다.

원인은 2-Factor 인증 때문이였다.
아이디와 암호로 확인 한 뒤, 휴대폰으로 "네"를 누르거나, OTP로 검증하는 그 기능.

해결 방법은 간단했다.
암호를 넣고 멈춘 것 같은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컨텍스트 메뉴를 띄운 후
메뉴 안에 있는 Reload 한번 해주면 된다.

그 다음에 자신이 원하는(가능한) 다음 인증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ubuntu cloud account google hang"로 검색해서 이런 저런 글을 보긴했다.

터미널에서

export WEBKIT_DISABLE_COMPOSITING_MODE=1
gnome-control-center

나

export WEBKIT_FORCE_SANDBOX=0
gnome-control-center

같이 명령어 넣어 설정창 띄우고 하면 된다고는 했는데,
최소한 난 안된 것 같다. 아마도 저건 이전 버그나 다른 이유로 안되는 것 아니지 않나 싶다.

결국 아래의 글 답변을 보고 알게 되었다.

https://www.reddit.com/r/gnome/comments/17d4i0e/anyone_having_issues_logging_into_their_google/?rdt=4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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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작성한 글 Outlook 메일 보내기

카테고리 없음 2024. 5. 3. 14:07

Obsidian?

요즘 글쓰기를 모두 Obsidian 으로 하고 있다.
물론 Evernote나, Notion 과 같은 도구들이 대세이긴 하다. 특히 자체적으로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송/수신하고 있어 어느 장비에서 작성해도 어느 장비에서도 동일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많은 장점이 있다.

그에 반해 Obsidian의 경우 유료 가입을 하지 않는 경우 데이터 공유같은 훌륭한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굳이 공유하고 싶다면, Onedirve나, Google Dirve와 같이 파일 공유 공간에 저장하고,
그 공간을 공유하는 방식이 유일하다.

Markdown!

하지만, 글 작성할 때, Markdown 이라는 작성방식을 사용하는데, 이게 은근 매력이다.
정말 다양한 Format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내가 의도한 글을 작성하는데 하등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특정 기능을 꺼내기 위해 마우스로 버튼을 이곳 저곳 누를 필요도 없이, 
직접 Text로 입력하면 기능이 활성화 되서 적용이 된다
게다가 Markdown으로 작성하면 자동적으로 실제 보여지는 화면으로 바로 바로 전환되고,
필요하면 바로 바로 Markdown 양식을 편집할 수 있다.

여튼... 이런 많은 장점이 있어, 메일을 보내기 전에 내 생각을 이곳에 적는데, 
문제는 여기에 적힌 글을 그대로 복사한 뒤, Outlook 텍스트에 붙이면
Markdown 양식으로 그대로 붙는다.

문제!  Outlook 으로 어떻게 보내나?

Obsidian에서는 Html 형식으로 깔끔하게 작성된 내용이 Markdown 형식으로 그대로 붙이니..
다시 편집해야 되나 싶었다.

 

HTML로

그래서 Outlook 내에 Markdown 지원여부 방법이나, 이 Markdown 내용을 변환할 무언가를 계속 찾았다.

그러다가, Obisidian의 커뮤니티 플러그인 중 "Copy doucment as HTML" 이라는 것을 찾았다.

이것을 깔아서 사용해보니,
문서 옵션에 Copy as HTML 명령이 생겼다.

이것을 통해 Markdown으로 만든 문서를 HTML로 끄집어 낼 수 있었다.

이 다음에 Outlook 으로 이 HTML을 밀어 넣는 방법인데... 없었다.!!!!!

 

그러다가, 바탕화면에 export.html 이라는 이름의 파일을 만든 뒤, 메모장을 이용해 앞서 Copy as HTML 한 내용을 그대로 붙여서 저장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로 띄우니 왠걸 그럴싸하게 나온다.

이 내용을 그대로 긁어 Outlook 편집기에 붙이니 생각보다 잘 붙었다.

폰트 좀 조정하는 정도로 대략 모양도 그대로 옮겨진것 같았다.

(물론 이미지라든가, 특수 표현은 좀 이상하게 붙긴 했다.)

나중에 메모한 내용을 메일로 보낼때는 좀 편해질 것 같다.

 

정리

1. Obsidian 으로 작성한다.

2. Copy as HTML 로 HTML 코드를 클립보드에 담는다.

3. export.html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고 클립보드의 HTML을 그대로 붙여 넣는다.

4.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export.html 을 띄운다.

5. 웹브라우저 상에 있는 화면을 모두 복사해서 Outllok 편집기에 붙여 넣는다.

 

단, 이것은 Outlook과 같이 HTML 편집기를 제공하지 않는 곳에서 발생되는 문제고, 대부분 HTML 소스를 직접 수정하기 위한 옵션을 제공한다면, HTML코드를 그대로 붙이는게 더 간단하고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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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일 imap/pop3 설정 - 카카오 메일 계정 통합 후

카테고리 없음 2024. 5. 2. 11:46

사실 정확히 카카오 메일 계정 통합의 문제보다는, 2단계 인증 문제긴 하지만,
최소한 고객센터에서는 기존 다음 메일에서 쓴 암호가 아니라, 이번에 통합된 카카오 계정의 암호를 넣으라는 메시지는 있다.

문제는 고객센터의 글들을 확인할 수 없어(현재 2024-05-02 기준) 실제 내용은 잘 모르겠다.

일단 카카오 계정의 암호를 넣어보았는데, 계속 접속이 안되는 것이였다.
설정의 문제인지...Outlook이 최신 버전으로 바뀌면서 이상하게 아이디랑 암호를 넣는 창이 잘 안나오는데, 이 때문에 발생한 문제인지.. 도통 문제의 원인을 알 수 없었다.

그러다가, 2단계 인증이 설정되었을시에는 "앱 비밀번호"를 만들어서 그 비밀번호를 쓰라는 내용을 보게되었다.
(이 역시 고객센터 글이 읽혀지지 않아, google 검색으로 알게됨)

그래서 간신히 하나씩 찾아서 진행했다.

Kakao 계정 관리 접속

https://accounts.kakao.com/weblogin/account 으로 접속한다.

계정 보안

화면에 보이는 계정 보안에 들어간다.

2단계 인증

화면의 하단 쪽으로 내려보면 "2단계 인증"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는데, 이 항목을 클릭해준다.

들어가려면, 다시 Kakao 계정 암호를 묻는다.

 

앱 비밀번호

2단계 인증 화면을 보면, 무슨 요약화면 같이 나오는데, 여기서 "앱 비밀번호" 항목 끝자락에 있는 ">"를 찾아 클릭한다. 처음에는 잘못봐서 없는 줄 알고 해맸다.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앱 비밀번호" 밑의 내용에다 적당한 이름을 넣는다. 나중에 어디에 발급했는지 알아보려면 조금은 잘 적어두는 편이 좋다. 그리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임시 비밀번호가 나온다.

이 비밀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정리

예전 GMail 에서 제공했던 1회용 암호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한다. 한번 발급된 뒤, 1회라도 사용되면 다른 곳에서는 저 암호를 쓸 수 없게 된다. 그래서 id/password 보다 훨씬 유용했는데, Gmail에서는 없어졌고, 여기에는 남은 것 같다.

여튼 2단계 인증을 시도하게 되면, 더 이상 ID/Password로는 로그인 처리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이 앱 비밀번호라는 기능을 사용해야 한다.

이거 찾아 적용하느라, 1시간을 날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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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ain 파라미터(Arguments) 값 "(따옴표) 구분 처리

카테고리 없음 2024. 4. 16. 17:02

이 내용에 대해서 검색하려고 영어로 하는데...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었다.
검색어는 이렇게 했다;.

regular expression parameter by quotes

그렇게 해서 찾은 글이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71480/regex-grabbing-values-between-quotation-marks 이였고, 이 글을 통해서 답은 얻었다.

정규 표현식은 아래와 같다.

\"(.*?)\"

즉 (.*?) 가 핵심이다.

위의 내용 처럼 Argument 값을 정규식에 대입하려면 Argument 전체 값이 필요한데, Main(string [] args)를 통해서 받은 args 값은 공백으로 전부 짤라놔서, 저 정규식을 대입해봐야 아무 도움이 안된다.
즉 자르기 전, 원본 Arguments 값을 얻어와야 한다.

string[] aryArgs = Environment.GetCommandLineArgs();            
string sArgOnly = Environment.CommandLine.Replace("\"" + aryArgs[0] + "\""  , "");

이제.. 저렇게 얻은 값을 " "  으로 꺼내려면 아래와 같이 코드를 짜면 추출할 수 있다.

Regex regex = new Regex("\"(?<arg>.*?)\"");

List<string> aryAllArgs = new List<string>();
MatchCollection matches = regex.Matches(sArgOnly);
foreach(Match match in matches)
{
    aryAllArgs.Add(match.Groups["arg"].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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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pad++ 설정 파일 위치

카테고리 없음 2024. 4. 3. 12:19

개인적으로 메모장 보다는 이 notepad++을 자주 이용한다. 과거에는 UltraEdit와 같은 다양한 텍스트 편집 도구, 특히 유료 버전들을 많이 이용했었는데, 이 notepad++를 이용하고 난 이후에는 이것만 쓴다.

문제는 Windows 초기화(포멧)후 설정을 원래대로 복구하는데 매번 고생했다.

결론 부터 이야기하면 notepad++의 모든 설정 파일은 다음 위치에서 볼 수 있다.

%AppData%\Notepad++

윈도우 탐색기(Windows Explorer)의 경로창에 넣으면 바로 들어가진다.

해당 위치의 파일들을 모두 복사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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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등기소 발급(출력)이 진행안되는 문제

카테고리 없음 2024. 3. 21. 18:05

( 지금.... 2024/03/21 기준의 글로써, 이후 패치나 다른 고객지원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음)

인터넷 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을 출력하려고 사이트에 접속했다.
http://www.iros.go.kr/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www.iros.go.kr

일단 여기 접속하면 다양한 ActiveX나 관련 모듈들을 설치한다. 
애초에 Internet Explorer를 쓰라고 나오긴 하는데, Chrome이나 Firefox에도 되긴한다.
veraport-g3-x64 를 설치하면 대부분 관련된 대부분은 설치되긴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발급, 출력 부분에서 발급하려고 "결제", 상단에 나오는 팝업에서 "열기"를 하는 순간, 
RPRTRegisterXCtrl.exe 를 실행한다고 한다. 그래서 실행해! 라고 했는데.... 반응이 없다.
계속 기다려봤는데.. 역시 아무것도 동작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내 쪽에서 설정되거나 다른 프로그램과 오류가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문제 원인

처음에는 단순 프로그램 충돌, 가상화시스템, 네트워크 ... 뭐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접근했다. 심지어 회사에서 놀고 있는 노트북이 있어서 거기다가도 했는데 동일했다. 단순 열람이나, 전자정부문서 지갑 전송 같은데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유독 이 "출력", "발급"에서는 터진다.

한 2시간 정도 삽질하다가.. Event Viewer를 보는데... 메시지가...

"C:\Program Files (x86)\markany\maepscourt\rprtregisterxctrl.xgd"에 대한 활성화 컨텍스트를 생성하지 못했습니다. 
종속 어셈블리 Microsoft.VC90.MFC,processorArchitecture="x86",publicKeyToken="1fc8b3b9a1e18e3b",type="win32",version="9.0.21022.8"을(를) 찾을 수 없습니다. 
자세한 진단을 위해서는 sxstrace.exe를 사용하십시오.

....

뒷골이 싸했다.

패키징 실패. 이 프린터용 프로그램인 RPRTRegisterXCtrl.exe 패키징할 때, 이에 연관된 라이브러리를 같이 설치하지 않은 것이다. 만일 사용자가 오랫동안 포멧하지 않고 사용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깔았다면, 분명 설치되어 있을 라이브러리 겠지만, 나 같이 깔끔하게 포멧을 하고 새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저 라이브러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거 패키징 한 친구는 지 컴퓨터에서 잘 된다고 넘어간듯...

해결 방법

https://learn.microsoft.com/ko-kr/cpp/windows/latest-supported-vc-redist?view=msvc-170#latest-microsoft-visual-c-redistributable-version

 

지원되는 최신 Visual C++ 재배포 가능 패키지 다운로드

이 문서에는 최신 버전의 Visual C++ 재배포 가능 패키지에 대한 다운로드 링크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learn.microsoft.com

사이트에서 Visual Studio 2008(VC++ 9.0) SP1(더 이상 지원되지 않음) 부분에 있는 x86의 9.0.30729.5677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파일이름은 vcredist_x86.exe   (직접 다운로드 경로는 아래와 같다.)

https://download.microsoft.com/download/5/D/8/5D8C65CB-C849-4025-8E95-C3966CAFD8AE/vcredist_x86.exe

저걸 설치하면 된다.

 

결론

일차적으로는 패키징을 잘못한게 하나.

이차적으로는 대체 보안/패치도 지원하지 않는 저 오래된 라이브러리를 아직도 쓴다는게 하나.

삼차적으로는 저 따위 보안 솔루션을 쓰는 것 자체지 않을까? 차라리 보안 PDF 파일을 보내주는게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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