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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데리

넥서스 S 도착. 그리고 간단한 활용 중. 머릿말 앞서 쓴 글에서 보여준 나의 고뇌의 결정체인 옴니아2. 결국 참지 못하고, KT로 번호이동을 해버렸다. 갤럭시S2 효과덕에 주변의 대부분의 스마트 폰 가격이 내려갔는데, 그덕에 넥서스S도 할부원금이 20만원대로 주저앉았다. ( 보통 그 이하인 경우, 유심칩이 유료거나, 가입비가 있거나, 채권료 등이 존재한다.) 우연히 뽐뿌에서 괜찮은 제품을 캐치했고, 그덕에 할부원금 20만원짜리로 집어들었다. 아직은 통신요금을 확인해볼 수 없어 명확히 얼마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59,500 - 16,500 원 생각 중이다. 할부 빼고도 -16,500원 정도 할인된다고 했으니까. 이젠 기계값 내면서 스마트폰 쓰는 시절은 지난듯. 갈등의 갈등을 하다가 겨우 구매를 결정했고, 와이프님께 말씀 올리니, 기존 2폰 체.. 더보기
비스킷의 밧데리가 줄줄 새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요즘 비스킷을 들고 다니는데, 의외로 밧데리가 빨리 닳아없어졌다. 일주일은 거뜬히 버틸 줄 알았는데, 실상 들고 다니다 보니 2일 정도면 끝. 처음에는 진짜 이 비스킷의 밧데리 문제인가 싶었는데, 지금 판단에 의거하면 "신문구독" 이 최대 약점인 것 같다. 새벽에 문득 일찍 일어나게 되어 E-Book을 열어보니, 왠걸 3G 접속 한다고 발광을... 3G 접속은 핸드폰 모듈 활성화와 데이터통신에 엄청난 밧데리를 소모하게 되는데, 결국 그나마 없는 밧데리를 마구 소모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는게 현재 생각. 아직 메뉴를 찾지는 못했는데, 이 3G 기능을 내가 원할때 켜지고 꺼지게 해줬으면 좋겠다. 특히 신문이나 책 목록 업데이트 할 때 최소한 사용자의 동의정도는 얻게 해주는 모드가 필요하다는게 현재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