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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건.

스스로를 솔직하게 들어내는 일은 무척 어렵다.
내 속내를 알려주는 것 만큼.
왠지 부끄럽기도 하고, 왠지 지는 것 같기도 하다.
복잡한 느낌.

하지만 계속 숨기며 살아가면 영원히 그대로 머무를 것 같은 느낌도 지울 수 없다.

이래서 인생은 unlimited continuos game 이라고 불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