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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안 검색엔진들의 공습으로

내 홈피 긁기에 여념이 없으신지, 트래픽 80%를 종종 넘기는 경우가 많아졌다.

뭔가 내가 손해보는 기분도 들기도하고..

게다가, 지금 사이트 유료 사이트인데, 트래픽 오버라는 철퇴를 맞는건

뭐 무척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달달히 6000원 납부이기에,

뭔가 내가 손해 보는 기분?

그래서 T-Story로 옮겨볼까 했다.

Tattor Tools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곳이니, 내 홈피의 데이터를

그대로 옮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였다.

 

T-Story 사이트로 가보았다.(http://www.tistory.com)

회원 즉시 가입은 안되고, 초대장을 통한 간접 가입 방식이였다.

초대장 개념은 외국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기법이고, 지인들간의 연계 효과도 있어 나름 긍정적인

방식으로 알고 있고 그 매력을 이미 전에도 느끼고 있었다.

사이트를 이렇게 저렇게 확인을 해보니, T-Story 초대장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되어 제공하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초대장 나눠준다는 글들이 나름 그럭저럭 있었다.

 

아.. 이곳에다가 초대장 가지신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하나씩 들어가봤다. 7장 나눠준다고 했다.

그런데, 신청 댓글이 무려 80여개..

 

경쟁률 10:1.

 

거기에 나도 한번? 이라는 생각을 했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생각에 손을 놔 버렸다.

 

“Give me Chocolet!!!!!”

 

 

자존심이 밥 먹여 주는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냥 돈 내고 써야 겠다는 생각뿐이다.

(구글 검색엔진 폭격도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니깐…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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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6 16:05

    비밀댓글입니다

    • 하인도 2010.04.17 00:38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 고맙습니다 ^^

  2. 지나가던 사람 2012.08.14 16:17

    저도 Tstory로 옮겨볼까 기웃거리던 사람입니다.

    좋은 취지로 만든 시스템인건 알겠는데 참 사람 초라해지게 만들더군요. 무슨 거지도 아니고 뭐 달라고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비굴하게 글을 써야 하는... 어딜 들어가도 초대장 달라고 아우성대는 댓글이 100여개...기분이 확 나빠져서 그만두려다가,
    그냥 밑져야 본전이라고 신청 메일 좀 정중하게 써서 한 4 군데다가 뿌린 후 조용히 잊어 버리려고 했었는데 다음날 초대장이 와 있네요.
    혹시 나중에라도 생각이 있으시면 참고하시길.

  3. 2013.04.06 10:0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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