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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가 잠시 보여준 동영상을 보았다.

야구 경기 였는데, 화면은 작았지만, 간단한 야구 중계인줄 알았다.

한참 보는 중, 친구의 한마디.

"이거 게임 화면이야."

에? 설마. 녹화 화면이겠지...

 

하... 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

 

이런 퀄리티의 화면이 게임 화면이라고?

게다가 관중석을 주의깊게 보면, 그냥 무턱대고 똑같은 사람들을 무작위로 찍은 그림이 아니다.

제 각기 알아서 움직인다.

심지어는 경기장안에서 간식 파는 사람들까지 돌아다닌다. 어이가 상실.

 

역시 게임만드는거, 어중간 하면 이젠 팔기도 어려운 시대에 접어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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