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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인터파크 비스킷(Biscuit) 체험단 모집 발표. 오늘(2월 22일) 부터 3월 14일까지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한다. http://book.interpark.com/blog/biscuit 위의 사이트에 접속하면 체험단 모집을 위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응모하게 된다. 또 역시나 많은 유행을 타고 있는 트위터를 통한 정보 교류도 함께 하고 있다. http://twitter.com/my_biscuit 우려와 기대가 어울어져 있는 국내 E-Book 시장. 과연 판도는 바뀔지 안바뀔지는 더 지켜 봐야 겠다. 일단 신청했다!!! 더보기
인터파크에게 E-Book 컨텐츠에 대한 제언. 어둠속의 사람들을 밝은 세계로 인도해주는 E-Book 제공 업체가 되길. 사실 출판 업계도 그렇고, 도서 들도 그렇지만, 현재 모든 형태의 도서들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대개 인기있는 소설들은 만원을 훌쩍 넘고, 간단하게 재미삼아 읽는 판타지 소설들도 오천원을 넘는다. 게다가, 장편인 경우 여러 권이 되는데, 10권 1질이라고 가정한다면, 거의 5~10만원 정도의 가격에 이르게 된다. 단순히 책을 즐기는 사람 입장에는 은근히 부담이다. 그렇다고 출판업계를 무조건 비판하는 건 옳지 않다. 점점 오르는 종이 값에 인쇄 비용, 인세, 출판 회사 자체의 운영비용. 무엇을 해도 빠듯하다. 하지만 무엇이 되던 간에 점점 가격이 비싸지게 되면, 분명 역작용이 발생하게 되고, 실제로 도서들도 그 단계를 밟게 되었다.. 더보기
E-Book에 대한 시장 사실 종이 인쇄는 의외로 자본이 집약된 조직을 통해 낼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부수가 일정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글쓰는 작가들은 밥조차 먹으면서 글쓰기가 막막해지는 실정. 그러나, 초 인기 소설가나, 유명인이 아닌 이상 글 썼다고 팔릴지 의문에 박힐 수 밖에 없다. 한동안 출판업계의 큰 화두였던 판타지 소설, 그리고 그 뒤의 계보를 잇는 인터넷 인스턴트 소설. 물론 소설 내용의 질은 보장하기 어려웠지만, 다양한 내용의 다양한 책들이 쏟어져 나온 건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은 서서히 그 시장이 다시 잠겨가기 시작했다. 너무 많은 책들이 쏟아지는 바람에 책의 홍수 속에 선별하기는 점차 어려워지고, 책의 내용보다 띄어쓰기나 글자 크기를 키워 책 부수만 늘리는 비 양심적인 책들의 증가로, 책을 사서 보는 사람들 마.. 더보기
급 땡기는 물건,E-Book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을 보다가, 그 아이패드를 바라보는 시점이 이북과 연결이되어 갑자기 E-Book에 대해서 보기 시작했다. 아마존에서 나온 킨들이나, 소니에서 나온 제품들… 많은 제품들을 바라보면서 느낀건 애석하게도 이게 전부 미쿡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사실. 한글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폰트 핵과 같은 개별적인 수정이 필요한데다가, AS 등은 이미 물건너간거 같고… 그래서 국내에서도 하는 서비스가 없을까 찾던 중, 인터파크가 LG 이노텍과 조인식을 갖고 이북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인터파트에 들어가봐도 이 소식에 대해서 크게 이야기 되지 않고 있다. (아니 찾기가 애시당초 불가능했고, 검색에서 이북, E-Book 등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결국 눈을 제품 자체로 해서 돌렸고, 쭉 검색해 보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