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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러스

SKT 차세대 인트라넷 구성 프로젝트 1차 Open! 올 6월 부터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는 프로젝트다. SKT 안에서 사용하게될 인트라넷이기에 외부에서는 볼 수 없는 그런 페이지. 이 모든 시스템을 MOSS로 구성하기 위해서 우리회사와 FOR C&C가 붙어 있다. 난이도는 높은 편은 아닌데, 묘하게 일정이 안맞는 구석이 많아 굉장히 힘들었다. 내 나름대로 MOSS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우물안의 개구리였음이 판명되었다. 너무도.... 희안하게 만든 MS의 MOSS 개발자에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질 만큼이나 복잡 다단해서, 실험과 땅파기의 연속으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힘든 건 힘든 것. 쉬운 것은 쉬운 것. 어찌되었던 1차 오픈은 끝냈고.... 이제 남은 것은 2차 오픈. 잘 되야 할텐데... 어떻게 될지.... 더보기
회사 워크샵 5/18~ 5/19동안 워크샵을 떠나게 되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 때문에, 계속 파견 나와 있어서 본사에 갈일이 거의 없었는데, 간만에 출근길을 걸을 수 있었다. 간만에 걸은 거리 였다. 모두 바쁘게 출근하고 있었고, 나도 그 속에 묻혀 걸었다. 그 사람들은 내일의 휴일을 기다리고 있겠지만, 난 워크샵을 기다리면서 그 첫걸이를 걸었다. 아침에 너무 일찍 도착해서 사무실에는 나 혼자 있었지만, 9시를 조금 넘기자 한 두명씩 반가운 얼굴이 보였고,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얼굴들도 만나게 되었다. 기쁜 것인지, 들뜬건 지 나도 모르게 조금 오버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10시 정도 모두 모여 버스에 탑승했다. 목적지는 용인 양지의 청소년 수련관 가는 길에 있는 펜션. 사실 용인이라는 것이 낯선 동네는 아니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