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계속 Tistory를 이용하다가, Live Writer같은 Blog 도구 지원이 안되는 문제로 더 이상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Live Writer가 지원되는 블로그 서비스를 뒤적이다가, 결국 Google의 Bogger까지 왔고 이제 여기에 포스팅을 한다.

그런데, 문제가 Tistory는 이제 백업도 지원하지 않는다.
이 문제의 제일 큰 부분은 기존 글들을 자동으로 Blogger로 옮길 수 없다는 것이였다. 이건 정말이지….

결국 Tistory의 글과 그림을 다운로드 하는 Open Source를 구해 그걸로 받아 내릴 수 있었다. 자동으로 내려 받은게 아니다 보니 지금 손으로 하나하나 업로드 중이다. 단순하게 텍스트만 옮기는 거면, 프로그램으로 업로드 하면 되는데, 지금 문제되고 있는 부분은 이미지였다. 이 이미지를 포함시킬  방법이 없어서 난감한 상태다.

전체 글은 1100 여개 되는데, 지금 남은 글이 970개 정도가 남았다. 이 걸 다 등록하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요구될 거 같은데…

여튼 이거 완료되어야 내 도메인도 옮기고 정리할 수 있을텐데…

여러가지로 걸린다.

2019. 5. 15. 오전 1:57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