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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팀원들이 작성한 내용을 매주 취합하여 주간보고를 작성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즈음 각자 자신의 영역에 대한 작성을 하고 있는데 개인차가 있다. 일을 했는데 누랃하기도 하고 다른 내용이 작성되기도 한다. 최소한 일일로 작성하기 편한 구조로 작성이 필요할거 같다.

일단 작업은 프로젝트 단위의 작업이 있고 그 외에 개별적인 업무지원 정도가 있다.
이게 팀원레벨에서 보이는 부분과 팀장레벨에서 보이는 부분이 좀 다르다. 팀원들은 대략적으로 자신의 태스크가 어디로 포함되는지 파악하려는 거라면 팀장은 그것을 큰 단위로 묶어 프로그레스를 나타내려는 것이다. 이 기준이 매번 애매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일단 팀원들은 자신의 작업 목표나 수행한일에 대해 매핑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필요로 한다. 즉 단순히 자신이 프로젝트에 속하는지 프로젝트의 큰 목표 정도만 확인하는 용도로 단축시켜야한다. 

그러나 실제 프로젝트의 항목 내에서는 프로젝트 명에서 부터 전체 일정 누가 참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나 실천 요구사항등이 작성되어 기록되어 있을 필요가 있다.
그래야 주간보고 때 프로젝트의 전체 프로그레스도 뽑히고 팀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략 이정도

2020. 5. 19.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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